[谈话] 勾引年轻帅哥的绝妙计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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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귀여운 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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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형 시점 }





나는 몇년 전부터 쭉 여주를 짝사랑 하고 있었다. 여주는 내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모르는 것 같았지만, 상관 없었다. 그녀가 좋아하는 남자가 없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너무나 기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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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김태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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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 왜? ”


김여주 : “ 있자나 나 좋아하는 사람 생김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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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느낌이였다. 현실을 계속 부정 해보았지만 달라지는 것 하나 없었다. ..어쩌지. 나 얼굴도 모르는 그 놈이 벌써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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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 ..누군데. 그 니가 좋아한다는 사람이. ”


김여주 : “ 전정국. 알아? 우리 학교 후배인데 존잘... ”



전정국이라.. 전정국이라면 우리 학교에서 귀엽다고 소문 난 1학년 남자애다. ..얘 연하 좋아했었냐...?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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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이후로 여주는 정국이라는 애 얘기를 할 때가 많았다. 세상에 어떤 남자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다른 남자 얘기 하는 걸 좋아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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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나 밥 왕창 먹을거임. 말리지 마셈 ㅇㅇ ”



그렇게 급식실로 들어갔을 때. 내 시야에 저 멀리에 어떤 남자가 보였다.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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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 ”



? 기분 나쁘게 왜 나를 꼬라봐. 토끼같이 생겨가지곤 •••. 무슨 뜻이지. ...아 모르겠다, 나도 같이 꼬라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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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할까 수차례 고민했다. 하지만, 여주는 지금 그 놈한테 푹 빠져있는 상태. 이대로 고백하면 차일 게 뻔하다. 그래서 나는 계속 기다렸다. 끈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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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울 정국이 얼마나 귀여운 지 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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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다려도 그녀는 내게 마음을 내주지 않았다. 내가 여주를 짝사랑 한 뒤로 처음으로 ‘포기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에게 그저 “좋은 친구”로 남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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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적어요 ㅠㅠㅠ 손팅 안하면 태형이 더 불쌍하게 할거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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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