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讨论] 相亲对象变成男朋友的过程

#53












🎶🎶
“응 자기야”
-오쁘아...
“응?상태가 왜 이래”
-왜 그럴까아앙??
“...자기 설마 술 마셨어?”
-흐흐흐흫 몰라
“어디야 자기야”
-여주 집이지요옹!!
“빨리 갈게”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술 마신 몰카를 하려다
진짜로 술 먹고 뻗은 상황이지
“흐흐흫 수지나 우리 오빠 온대”
“박치밍도!!
이 새끼 또 겜하던데?!!”
“뭐?!?미친 이 쌔뀌가??!”






































약 10분 뒤
비밀번호를 푸는 소리가 들리고
문이 벌컥 열려
“여주야!!”
“서수진!!”
집에 들어온 남자들이 본 광경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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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잘못해쓰니까 욕하지!!!!”
“너한테 잘못한 것도 없자나!!!”
“그리구 너 왜 우리 오빠새끼한테
이 새뀌랴?!!
나만 욕할 수 이써!!”
“무어?!!”
....
흐린 발음으로 머리채까지 잡고 싸우는 여자들의 모습은..
“...존나 귀엽네”
“인정”
남친들한테는 귀여울 뿐..
그래도 술 마신건 혼나야 하는 것
“박여주”
“우웅??
헉 우리 오빠다아!!”
이러면서 수진이한테 머리 좀 놓으라며 수진이 내팽겨치고
총총 뛰어와서 윤기한테 폭 안기는 여주..
너무 귀여워..
윤기도 귀여워서 웃음 참기 중인데
일단 혼낼건 혼내야지
“일단 니 방으로 가서 이야기하자”
“..근데 있자나..”
“응”
“오빠야 빡쳤어요오??
말투도 딱딱하구..
박여주라고 하구..”
“응 화났어
그러니까 들어가서 이야기해”
이러면서 윤기는 자기 몸도 못가누는 여주 안아들고
방으로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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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야기 좀 할까?”
“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