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연하남 민윤기가 보고 싶습니다..
흔하게 팬픽에 나오는 츤데레 민윤기가 아닌
상큼발랄 연하의 정석 민윤기가 보고 싶습니다..
막막..쉬는 시간 되면 반에 쪼르르 달려와서는
여주 손에 바나나 우유 하나 꼭 쥐어주고는

“누나 수업하느라 힘들었죠?”
이러고...
또 수행평가 때문에 여주 남녀로 짝지어서 과제하는데
창문으로 뚱하게 쳐다보면서 입모양으로

‘과제만 하고 떨어져야 해요’
이러면서 스스슥 사라지고..
그런게 너무너무 귀여워서
오구오구 이쁘다 귀엽다하면서
볼따구 옹뇽뇽해주면

“나도 남자거든요?”
하면서 여주 꼭 끌어안아버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