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当7个人一起调情时

72. 成为我的同志



























"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 민초가 어떻게 그 불소 치약이랑 같냐고 " 연준



" 야, 그렇게 좋으면 가서 민초랑 결혼 해 " 하영



" 그러고 싶ㄷ.. " 연준



" ( 연준의 입을 막으며 ) 닥쳐봐 좀 " 여주



" 으븝, 읍 "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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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주



" 안녕..? " 여주



" (입모양으로) ? 쟤 뭐해 " 하영



" (입모양으로) 몰라 이상해 " 연준



" 너 걔 맞지..? 저번에 7명한테 맞고 있던.. " 여주














" 가  "










" 내가 도와줄 수 있어, 우리랑 같이 다니지 않을래? " 여주








" (속닥) 너 내 동료가 되라인가 " 하영



" (속닥) 그런가봄 " 연준










" .......... " 







" 도와줄 수 있어. " 여주







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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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긋)



" 잘 생각했어 ㅎ " 여주



" ........ " 



" ....윤태현.. " 




(피식)





" 그래 "







반가워, 태현아















" ......ㅎㅋ " 연준




" ? 갑자기 왜 쪼개고 지랄이야 " 하영




" 그냥 " 연준





앞으로 재밌어질거 같아서

















이름 윤태현

나이 18살

소속 ???

관계 ???

특이사항 알 수 없음









거기 나가시려는 분

3종세트 안하면 꿈에 여령이 안 나옴





아니 여령이 나온다고 했을 때 반응이 내가 원하던 반응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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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기대했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