忙碌的8兄弟姐妹

09)我们的骊州

여주가 성추행을 당해 벌벌 떤 뒤로 1년이 지났다.
여주와 윤아, 그리고 민현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라이프를 즐겼다.
여주와 민현은 같은 대학을 다니고 윤아는 아쉽게도 이사를 가 다른 대학을 다니고 있었다.
같은 대학을 다니는 여주와 민현은 서로서로 챙기며 서로서로 돕고 지내고 있다.

여주와 민현, 한 번 보러 갈까요?

"야!! 야!! 황민혀연!!"
민현 : ?
"우리 그 프레젠테이션 같이 한대!!"
민현 : 헐 진짜?
"응응!!"
민현 : 오 잘됐네!
"그지? 흐헿"
민현 : 오늘 너네 집으로 놀라갈까? 가서 프레젠테이션도 하고 말야
"..그..그게.."
"...나 오늘 오빠들이랑.. 외식이기로 했는데.."
민현 : 아.. 괜찮아ㅎㅎ 나중에 하면 돼지 뭐ㅎ 오빠들이랑 가~ 오빠들이 더 중요해"
"미안.."
민현 : 니가 왜 미안해ㅎ
"그럼.. 나 가볼게!! 낼 봐!!"
민현 : 응~ 조심히 들어가~
"웅!!"







"다녀왔습니다!!"
석진 : 응~ 언넝 준비혀 나가게!!
"녜에!!"

언제나 다름없이 여주를 반겨주는 석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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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갈아입고 메이크업을 한다

"오빠드을!! 빨리 나가요!!"
남준 : 응~ 언넝 나갑니다~








"우와..! 근데.. 여기 엄청 비싸다던데.."
석진 : 괜찮아 아가ㅎ 우리 아가 먹고 싶은거 다 먹어요 오빠가 우리 여주 먹고 싶은 거 다 사줄려고 돈 모았어요ㅎ

"흐헿ㅎ"









이번 거는 아주많이 짧아요ㅠㅠㅠㅠㅠㅠㅠ
남준이, 석진이, 윤기 코로나 감염됐다고 해서 좀 다운됐나봐요ㅠ
구독자분들이 많아져서 재미없을까봐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걱정이 가득이네요ㅠ
그래도 매일 올리려고 노력할게요!ㅠ
여러분들 어제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길 바래요!ㅎ
이제부터 좀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할게요ㅠ
좀 시시한 것 같아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