忙碌的8兄弟姐妹

13)坏女孩?

태형 : ...진짜 송여주.. 너란 사람 뭐냐..
"뭐!!!"
태형 : 그리구 너 아까 야라고 했냐?? 말 다해쒀??
"니가 나섰잖아!! 내가 안말렸으면 니 그 시발럼 죽였어"
태형 : 그래서. 뭐 어쩌라고. 죽이면 좋은거 아냐?
"도랐나봐"
태형 : 안도랐거든??
"..하이튼 내가 다 알아서 할 수 있으니까 내 일에 참견하지 마. 내 자신은 내가 지킬 수 있으니까. 이제 나 울보 아니야"
태형 : ..근ㄷ
"다시 찾아오기만 해봐. 확그냥,!"

터벅터벅
철컥
쿵!!

태형 : 아주 살벌해.. ㄷㄷ
태형 : 얘가 2일전에 그 약한 애가 맞는거야..?











고등학교 1학년때로 잠깐 돌아갈게요~










또각또각

웅성웅성

헐, 카리스마 무슨일..
헐 컬크러쉬..
미모끝판왕..

그걸 본 여학생 1.
부들부들 떨고 있었지.









여학생1 : 야 송여주, 너 따라와
"...뭔데"
여학생1 : 그냥 따라와 이 기지배야

여학생1은 여주 머리를 잡아당겨 옥상으로 끌고 갔다.

"놓지 이 ㅅㅂ럼아"

여학생1 : 니가 뭔데
여학생1 : 니따위가 뭐냐고!!!!!
여학생1 : 나처럼 얼굴도 이쁘고 돈도 많은 사람이 왜 니따위 사람한테 뒤쳐지는데!!!!!!!!!!!!

"그래서.. 내가 죄인이다..? ㅎ"

퍼억
파악

"그럼 니가 나로 태어났던가"
"왜 그딴 이유로 날 여기까지 끌고 왔는데"
"내가 중딩시절때 하도 울고 다녀서 지금도 그런줄 아냐?ㅎ 나 이제

그 울보, 아냐

그러니까 질투, 그딴거 하지 마
나도 알아, 너 원래 착하잖아..
그러니까.. 그런 싸가지 없는 생각하지마"

그래, 완전 배드걸 여주는 여주가 아니지.
여학생1을 다독여주고 달래주는 여주.
여주는 너무 착해서 탈이다..

여학생1 : 고마워, 송여주.
여학생1 : 그리고.. 미안해..
"뭐ㅎ 가서 박우진한테 고백해, 너 우진이 좋아하는거 나도 알아ㅎ 걔도 너한테 관심 있었어.. 근데 너가 애등 패고 다니는거 알고 좀 마음이 식었나봐.. 내가 걔한테 잘 얘기해볼게ㅎ"
여학생1 : 흐엉어엉.. 내가 너무 미안해...
"ㅇ..아..아니야ㅎㅎ"

지민 : 진짜 송여주. 넌 너무 착해서 탈이야
"오빠? 여긴 어떻게.."
지민 : 너 데리러 왔지ㅎ

(정색)
지민 : 너. 송여주한테 무슨 짓 안했지?
"아..오빠 우리 가자ㅎ"
지민 : ㅇ..야.! 야!!!
"내일 보자 윤아야!!"

이렇게 윤아를 알게 되었고
지금은 둘도 없는 현실친구.

윤아 : 야!! 송여주!! 같이 가!!

지금도 윤아는 여주한테 미안하고 고마워 하고 있다.
이게 바로 찐우정이란 거지? ㅎ










이번 얘기는 재미없죠..ㅠ
아이디어가 떨어지네요..ㅠ
댓글로 이야기좀 적어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