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김혜원이다
난 잠시 아빠 회사일로 시골로 전학을 왔다
선생님:자자 오늘은 전학생이 왔다
안녕 나는 김혜원이야
큰 환호성이 들려와서 부담스러웠다
범규:친구야 반갑다 이름이 머꼬
난 김혜원
범규:오 이름 가시나 니 처럼 이쁘네
그렇게 말하면 넘어갈줄 아나..?
범규:뭐,,아부지 회사 일로 왔따고?
응
범규:곧 갈수도 있겠네 잘 지내보자 친구야
그래
처음으로 얘가 나한테 말을 걸어줬다.
근데 너 이름이 뭐야?
범규:나는 최범규다
아 응
최범규..?어디서 들어본 이름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