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규야!
범규:응?
바다..갈래?
범규:바다?조치~
그래?그럼 옷 입고 나와!기다릴게 ㅎ
범규:알긋다 기다리래이~
나도 범규에게 마음이 생긴지 50일 되는날💗
만난지 어제였던거 같은데..
벌써 50일이라니..
히히
똑똑 옷 혹시 다 갈아입었어?
말이 없었다.
아무도 없나?
(철컥)

범규는..얼굴은 귀여운데
몸은..와..대박이였다..
헉..미안해!!
범규:앗!아..응
범규:가자..!
1시간의
시간이 흐르고
도착했다
와ㅏㅏㅏ!!!바다다!!
범규:꺄아앗 시원해
범규야 여기봐!
(찰칵!)

범규는 신난 모습이였고
기분이 좋은 모습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