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won聊天室的结束。

글쓰는 거에 흥미가 사라졌어.
학원을 쉬어도 쉬지 않는 거 같아.
확진자는 계속 나오고 있어.
오빠는 동선 겹쳤대.
온가족 코로나 검사 다 해야된대.
나도 확진자랑 동손 겹쳤을 수도 있대.
팬쉼 또는 팬접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
요즘 우울해.
나..글 그만 써도 될까?
유통기한..연중하고 싶어.
체리블라썸은..모르겠어.
이런 나라서 미안할 뿐이야.
정말..미안해.
소통도 좀 줄어들 수도 있어.
근데 그 확률이 많진 않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