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늘은 제발...'
왜인지 긴장되는 모습으로 등교하는 주연지.
...타다닥,
"거기 너, 치마길이."
"아앜!!! 아쉽다... 거의 다 왔는뎅..ㅜㅜ"
"몇학년 몇반, 누구."
"1학년 1반...주연지이..."
"(힐끔) 너는 지난번에도 걸린 것 같은데... 조심 좀 하자"
"...아흨,,,ㅜ ㄹㅇ 아깝네.."
"주연지 오늘도 걸렸어?"
"앜...ㅅㅂ 몰라아,,,ㅜ"
"그러게 나처럼 단정하게 입어야지..."
(김다윤/주연지 친구/성적 좋음)

(사진출처-진log)
"...자고로 교복치마는 짧을수록 예쁘다고!"

(사진출처- 꾸뇽이의 일상기록)
"...으휴 니가 그러니깐 남친도 없지."
"...ㄱ,,그게 왜 여기서 나와..!! 그러는 너는,,,"
"나는 뭐?"
".....ㅅㅂ 다 있는 남친 나만 없어!!ㅜㅜ"
"넌 그 거지 같은 언어 습관부터 고쳐."
"거지라닝!! 후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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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과거 이야기 올리겠습니다! 주연지가 전학가는거에서 과거 이야기는 끝내고 다시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