对政治婚姻伴侣产生感情的可能性


photo















태형_ " 아 여ㅈ... "


" 태형 입 막음 ) 그냥 놀러가다가 너네 봐서 "
아..  "



photo

" 우으음..요기가 오디지..? "

" 자기야 괜찮아? 어디 안다쳤지?! "



" 우응 예비니 갠차나ㅎㅎ "

" 엇..여기 여주네 집이구낭..! 쭈 안뇽ㅎㅎ "



태형_ " 뭔 개수ㅈ.. "

" 피식 ) 아..ㅋ 우리가 인사할 사이는..아니지 않아?ㅎ "


" ㅁ..뭐어..? 너무해.. "
" 야 정여주.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야? 내 여친한테 당장 사과해라. "


" 넌 좀 빠지지?. "

" 우응 여주야 지금  네 정략결혼 상대가 내 남친이라서 질투하눈고얌? "


정예빈은 이러며 박지민에게 팔장을꼈다

" ㄴ..너 미쳤...!! "

photo
" 당황 ) 아니 예빈아... "


정국_ " 쒰... "






photo
" ...뭐? "


photo
" .... "


시발 진짜 돌았냐고...


예빈_ " 너네 혹시..몰라써? 여주가 말 안해줬나보네~ "
" 하... "


이런 재앙이 또 있을까...^^..

" 아니 그게... "
" ...그... "


정략결혼 상대에게 마음이 생길확률

07. 날짜





photo

" 아 진짜 팔아퍼.... "


지수_ " 정색 ) 똑바로 들어 "

" ...ㅇ..응... "




photo

" 아니 내가 왜 이래야되는..데.. "



태형_ " 다시 씨부려보라는 표정 ) "


" ..응..미안 "


우리가 지금 왜 이러고있냐고?

왜겠어 김지수랑 김태형이 빡쳐서 벌받는중이지


예빈_ " 야아..! 왜 지미니한테 그랭...ㅠ "


정국_ " 정색 ) "

예빈_ " 히익..무서워 정구가... "

" 야 왜 애한테 그래; "

정국_ " 너는 정여주한테 고마워해야 돼. "
예빈_ " 우응..?모가..? "

" 애 겁주지마 전정국. "

예빈_ " 아 그거 생각난당~ 여주 성추행 당했던거~ ㅎㅎ 지금은 갠차나아..? "
" 그거 누가 부탁한거더라? "


예빈_ " 글쎙..예빈이두 잘 모르겠넹..ㅠㅠ "

" 푸흡..- 혹시 내가 쪽팔리기를 바라는거야? "


예빈_ " 으응..?그게 무슨 소리양...ㅜㅜ "


" 야 정여주 우리 예빈이한테 왜 자꾸 그래;; "
" 난 질문밖에 안했는데? "

태형_ " ..여주야 이리 와 "

" 내가 개냐?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게 "

라고 하면서 태형이 옆에 착석


태형_ " 싱긋 ) 오구 잘했어ㅎ "
" ㅁ..뭐래.. "

예빈_ " 그래서 너네 둘이 결혼 어떡할꺼양? "
" 느그 아버지한테 쳐 맞아도 파혼할건데? "


예빈_ " 우리 지민이두 생각해조..!! "

" 너도 같은 생각이잖아 니 여친이랑 결혼 하지? 어차피 법적으론 자매일텐데 왜 하필 나인건지; "

" ... "


따르릉 -


' 미친새끼 '


" 하 시발... "


쨍그랑_


예빈_ " 여주야..누구길래 폰을 던져서 깨구 그랭 "

" 니 애비새끼 "


짜악 -


photo
" 말조심 하라고 미친년아 "


photo

태형_ " 씨발 니 뭐하냐? "




" .....ㅋ "

웃어?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 "


짜악


photo

" 이건 정당방위~ 때릴수있으면 더 때려보던가ㅋ


" ...허..? "


화악






photo
" 몸은 손대지 말지?. "


" ....하아... "
" ㅋ..난 다빈이 보러간다 "


쾅!!


.


.


.


너무 쓰라려...티는 안냈지만 존나 아프다.  시발...


photo

나는 얼굴을 쿠션에 들이 박은채 쭈그려 앉았다.

....하나도 안괜찮아.
소리 내어 못울겠어...진짜 개같아...


쾅!!

곧이어 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정예빈이랑 박지민이겠지
차라리 꺼지는게 더 낫는것같기도 ㅋ

철컥철컥

태형_ " 문열어줘..여주야... "


" ..... "


나는 대답할수 없었다


지수_ " 너 괜찮아..? 

정국_ " ..야 정여주..네가 알열면 따고 들어간다? "




아..애든 들어오기전에 그쳐야 되는데...



여주는 눈물을 그치려고 애를썼다.



정국_ " 야..진짜 안열어? "



" 세수...라도해야지 "






세수하고 나오는데 전정국이 문고리를 부셔버렸네..?..


태형_ " ...... "

포옥

태형_ " ..걱정 된다고 진짜로 "

...겨우 그쳤는데...왜 네가 안아주니 더 눈물이 나는건지..



.



.



.



.



.



0%


___



겨우 올려진것도 다 떨어졌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