只有你陪在我身边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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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내 곁에는 너만 있는 걸

읽으면서 들어보세요!
-🎶JK- still with you-




그냥 말하자.

얘라면.. 날 위로해주겠지.

"나.. 김석진이랑 헤어졌어"

윤기가 놀라하며 되물었다.

"헤어졌다고?"


"응.."

"왜..?"

" 요즘 너무 힘들더라.. "

"생각이 안맞으면 
자꾸 내가 맞춰주려고 하고.."

" 그런 내 생각도 안해주는 거 같아서.."

photo"..고생했네"

"들어보니까 너 잘못은 없다."

".."

이런

이게 뭐라고 눈물이 나지

부끄럽다.

이럴땐 석진이가 내 옆에 있어줬나?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고마워"

"됐어.. 많이 힘들어하지마라"

"응.."

.
.
.
.
.
.
2시간 정도 후



"아니 내가 그렇게 말했다니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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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오바야 또라이년아;;ㅋㅋㅋㅋ"

"아뉘 진짜라니까??레알로!!"

"ㅇ어 알았어"

.
.
.
.
그렇게..

30분후


"야앙 유녀주! 내가 말앵짜나!

깅성찌 그 생기 수레기섀기라이까?"

"알겠다고;; 집이나 들어가 미친.."

"시릉대."

"아오..."

.
.
.
.
.
오늘 어찌저찌해서 
민윤기를 집으로 보냈다.

윤기에게 티는 많이 내지않았는데

석진이는 내 남친이였을때도 해주지 않은 

말을 해준 윤기가 너무 착해서

계속 눈물이 펑펑 

쏟아나올 것만 같은 기분이였다.


석진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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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요즘 마음 없었는데 "

" 빨리 헤어지길 잘했네ㅋ"

"얘도 나한테 맘 없었나보지? 다행이다."


.
.
.
.
다시 여주시점


석진이 보고싶다.

빨리 보고 싶다.

이젠 더이상 못보면 어쩌지

아직 가능성 있나.



-알아, 내 마음에 조용히•••-



으 또 울리는구만 전화기!

"여보세요"

"누나 머해요"

"걍.."

"걍은 뭐에요 걍걍걍"

"ㅋㅋ"

"뭐야 머 서운한 일 있어여?"

"아냐;;"

"뭐지!! 석진 형이랑 싸웟서여?"

"..웅 헤어져써"

"헐!!"

"누나 어떡해..ㅋ"

"..아악 진짜! 너는 뭐 
누나 어떡행 이런 말이 나오냐 지금ㅋㅋㅋ"

"헤헤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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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Sibol_yj0718 •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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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개

@sibol_yj0718 ㅋㅋㅋ미뉸기 멍청이


2분전


댓글

Min_0309 뭐임?
  ㄴsibol_yj0718 니 술먹고 이상한 소리하면서 울었음ㅋㅋㄹㅃㅃㅃ
  ㄴ Min_0309 아 지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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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ㅋ

이번엔 또 누구랑 전화한걸까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