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是我前男友的主页。

안녕하세요Taeng 입니다:)!


  보시기 전에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tart ]

✈️💵












[ 너네가 왜 거기서 나와..? ]


「 겨우 2주만에

다시 너를 보았던 날 」





2주일이 지나도



결국 

결정하지는 못했다.






“ 하,.. 오늘 해외출장 이네..!

무슨 아이돌 일까.. 투바투 빼고는

거의 실물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 ”






그렇게

비행기를 타고


꿀잠 자고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일본




혹시..?

에이 설마 에이!!?

또 투바투 겠어..?



그래서 혹시나 해서

아이돌 스케쥴 앱을

열어보았다.





 오늘,.. 오늘,..

ㅇ...일..일본.. 뭐..?!! 일본????






‘ 아 미친,..; 

급하다는게 

투바투야..? ’






‘ 개존망,...

ㅠㅠㅠㅠㅠㅠㅠ ’





‘  얼굴 어떻게 봐,... ’




‘ 마스크 라도 써야겠엉... ‘



‘ 급히 마스크를

써보지만 ’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독특한 눈은




자기 멋대로



나 김여주에요!



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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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하고

일본의

공기를 마셔 보았다.



솔직히 무슨 차이 인지는

모르겠다.



12시의 햇살이 쨍쨍하게

비춰 내 눈살이 찡그려 졌다.




진짜 계속 설마




설마




설마




하던게




진짜가 되어버렸다,..





설마가 사랍잡네..;;;




그 말이 사실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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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엥ㅇ,,, 필력 떨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