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是我前男友的主页。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체이용가 입니다. *****












[ start ]
🍫💝






[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


「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 





“ 최연준,

여기 초콜릿 ”



“ 뭐야? 왠

초콜릿? ”



“ 발렌타인데이. ” 



“ 그렇네 ”


“ 그래서 내가 준비 했지~ “


“ 초콜릿 ~ ”



“ 초콜릿에 카페인 들어가는거

몰라? ” 



“ 아,.. ”



“ 됬어, 마음만 받을게. ”



“ 여주야아~

뭐 먹고 싶은거 있어? ”



“ 아니~..

뭐 없는데. ”



“ 힝,.. 진짜 너무해..

어떻게 남자친구한테, 아니

곧 남편 될 사람한테 애정이 담긴

말이 하나도 없어? ”



“ 그런걸 바라신다면

중3때로 돌아가시던가요~ ”



“ 중3때 여주 어디갔어~ ”



“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야. ”



“ 여주 너, 점점 강태현

닮아간다? 강태현 영상 보지 말고

내 영상이나 봐. ”



“ 아 예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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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리가 난다,

최연준이 새로 나왔다는

쿠키가 뛰는 게임을 하고있다.


다 커서는 그런 게임을

한다니, 그래도 욕 쓰거나 막

부모님 안부 물어보는 게임은

안해서 다행이다.



“ 여보야아~ ”


“ ..? 왜..? ”



“ 그냥 ~ 미안해서 ”




아까 너무 차갑게 

굴어서 뭔가 미안했다,

미안하다고 뽀뽀 몇번 해주니까 



바로 배시시 하고 

장난감 사서 아주 좋은

아이 마냥 웃는게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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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더 해주면 안 돼? ”



“ 그냥 아주 

얼굴에 입술 자국만

남게 해줘? ”



“ 힣... 그냥 해줘.. ”



“ 그건 다음에~ ”


“ 헐, 너무해.. ”





“ 너의 아이를 납치했따, 

지금 너의 아이는 내 배에 있으니

나를 건들지 않으면 너의 아이들을

살려두겠어. ”




“ 아,.. 알겠어..

알겠다고.. ”




“ ㅋㅋㅋㅋㅋㅋ 아이구

귀여워 ㅋㅋ 우리 장남ㅋㅋ ”




“ 내가 나이가 몇인데,

귀엽다니..! ”



“ 스물셋 이요, 스물셋. ” 




“ 흐힣...  빨리 커라

행복아~ 행운아 ~

아빠가 우리 행복이 행운이

얼굴 보고싶다 ”



“ 이제 겨우 1주 밖에 안 지났어,

너무 빨라. ”




“ 그래도오 ~ ”



“ ㅋㅋ 그래서 휴가는

언제 까지 인데? ”



“ 좀 짧아 다음 주에

다시 일 하러 들어가야 할 것 같아. ”



“ 그래 ~ 

일 하러 들어가면

문자, 카톡 꼭꼭 하고 ”




“ 문자? 카톡? 

전화도 할 수 있어,

영상 통화 도. ”



“ 오바 하지마, 

문자 카톡이나 잘 보고

말해. ”



“ ㅎㅎ

이번엔 진짜 잘 볼게 ”


“ 그래 ~ 알겠어

이번만 믿어진다. ”





그렇게 말하곤 

최연준이 날 안고 

내 입술에 뽀뽀를 하였다.



그 뽀뽀는 

어떠한 초콜릿과

비교가 안 될 만큼,

달콤하고 또 좋았다.



하지만 기습 뽀뽀를

하고 나서 최연준의

등짝엔 빨간 손 바닥

모양의 문신이 남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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