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是我前男友的主页。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체이용가 입니다. *****












[ start ]
🤙📱





[ 몇시간 동안 연락을 기다렸지만 

기다림의 대가는 겨우...  ]


「 최연준이 연락 안 보던 날 




그렇게 어제 일이 있고나서

좀 어딘가 모르게 찜찜해서

잠 도 설쳤다.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알람이 세번째

울렸을 때 겨우 일어 날 수 있었다.




“ 하ㅠㅠ 뭐야..

피곤해 피곤해...

시간이 뭐 이렇게 짧아.. ”




“ 아침 일찍부터 녹화 하나보네... ”




일어난 시간은 5시30분...

2시에 잔 것 같은데....

못자서 죽을 것 같다.





“ 더 자고싶다... ”




그치만,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준비를 해 가면서

집을 나서고 일 하러 나갔다.



“ 으아,.. 뭐 이렇게 녹화를

일찍해... ”



“ 제발 좀 쉬자.. ”




그렇게 도착한 대기실은

어제와는 다르게 좀 시끌시끌했다,

뭐가 그렇게 재밌는거지



의상 준비 하기 전에 잠깐

핸드폰을 들었는데, 아직도 최연준이

내 카톡을 안 본게, 1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아니, 왜

왜 카톡 을 아직도 안보는 건데?!

왜??? 왜????


머릿속 에서는 만개의 물음표 들이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혹시나 볼까 하는 마음에, 카톡을 보냈는데



역시나, 1이 없어지는 일은 생기지 않았다. 

휴가 도 이미 끝나서 얼굴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있지도 않은데 연락부터 씹다니...




“ 의상 들어갈게요. ”





그렇게, 녹화가 끝이나고 

이런 저런 일도 다 끝내고

집에 가서 다시 한번 카톡을 확인해

봤는데, 하루 나 지났는데.



어떻게 하나도 안 읽을 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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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



여보세용... -



“ 왜 너가 받아..? ”



연준 형 못 받겠다고,. -



연준이 형 지금 울고있어용... -



“ 아니, 내가 울고 싶다,.. ”




 무슨 일 있어용..? -



“ 아니, 갑자기 한달만 연락 

하지 말재 ”



여주 누나,. 근데.. 요즘 연주니 형 -

좀 힘들어 보여용...


여주 누나 한테는 좀 미안한데.. -

그 한달만 기다려 줄 순 없어요..?



“ 그래,.. 한달만 기다릴게,

근데 휴닝아.. ”



넹..? -



“ 이 상황에 좀 미안한데... ”



“ 왜용..?? ”


“ 그,.. 컴백 언제 해..? ”


“ 스포 좀..큼 ”


“ 그거,.. 수비니 형이 

가위앱 에서 스포했는데.. ”


“ 아 그거 알고 있어,

자세하게 좀... ”



“ 여주누나 그럼 안되져.. ”



“ 큼.. 미안했다... ”



“ 알겠다.. 휴닝아 누나 번호 저장해

연준이가 전화 안 받으니까 ”



“ 넹 ”




한달 동안 이나 연락을 하지 말자니...

이건 아니지... 이건 아니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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