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是萨尔多奇的聊天室……现在还附赠短篇小说集

#你是说Pa, Pa, Fanplay里有……这样的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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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여러분 세상에...! 팬플에.. 팬플에 이런 작이 있다는거.!
알고 계셨습니까..!!!

작가(들)의 욕망과 희망을 모두 담은 정통 로판물...
두 주인공의 갈등과 혐관으로 시작해 오해와 의심으로 치닿는
가슴저린 궁중 로멘스.....,



오늘은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작품소개입니다....

(※나오는 주인공들의 이름은 본명이 아닌 작품상 지은 이름으로
표기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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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령 2333년, 맞붙어있는 두 제국간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이에 한 제국이 몰락, 멸망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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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제국은 유브라덴 제국.

그에 일방적인 공격을 가한 세르피온 제국은 황궁에 있던 황제 부부를
잡아 죽인 후 그들의 목을 잘라 황궁 앞에 효수하였다.



그리고 이 모든것을 지휘한 황태자 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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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한 검은색 눈동자에 담기는 풍경은 그대로 감춰져 사라졌다.



















그리고

멸망한 유브라덴 제국의 황녀였던, 
그러나 지금은 보잘것없는 포로신분으로 잡혀온 망국의 황녀 셀린느.

물결치듯 흐르는 은색 머리카락은 신비로웠고, 또한 그녀의 푸른
눈동자. 그러나 탁한빛이 풀어진듯한 그 눈동자는 고요했지만
일렁였고, 혼탁했지만 반짝였다. 그래.



_" 마치 짐승의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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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누군가를 향한 최선의 증오는 종종 애정으로 변질된다고도 하지. "


_" 아, ..내가 당신을 죽일 수 있길. "




_" 날 보는 당신의 눈에도 부디, 증오만이 가득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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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저와! 제 절친인 귤07이 함께 으샤으샤해서 만든 
합작입니다!! 하핳ㅎ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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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시작점😏😏








여하튼! 망국의 황녀가 된 셀린느(여주) 가 자신의 제국을 무너뜨리게 지시하고, 부모였던 황제부부를 죽인 황태자 데릭(뉸)과 만나면서
그렇게 전개되는 미친 오해와 갈등과 그른😏 것들을 담고있는 작품이고요..! 물론 따른 멤버들도 나옵니다😏😏😏😏흫..



혹시라도..! 아주 다크하고 슬픈(?) 여러 남주들이 나오고, 또한 여러 
직분, 직위가 교차하는 그들간의 기싸움과 매력, 또한 여주인 셀린느의 불안정한 심리와 그에 동요하면서도 애써 무시하는 데릭....

무튼 그른 분위기의 로판을 보고 싶으신 분..!!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