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懂爱的吸血鬼(不懂爱的吸血鬼)

2화. 초면인데?

 

photo "혹시...저 참새가 우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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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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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띤??"





"야야 빨리 의사 불러"


"지금 인간계로 가는중인데 의사가 어딨어"

"인간계 병원가자"

"만약 피검사라도 해서 우리다 들키면
박지훈 니가 책임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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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좀 닥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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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완전 웃곀ㅋㅋㅋㅋ"



"조용하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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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영아 그게 뭔데 그렇게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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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게 뭐야?


"몰라 장치위에 있던데?"


"흠...통신장치같은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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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째째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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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예들아 우리 우진이도 생각 해주자"



"흠...일단 지금 돌려서 병원에 갈순 없고
당분간은 이 상태로 살아보자.."



그렇게 인간계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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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말로만 듣던 인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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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사랑을 어떻게 찾아?"



"흠 나무 사이나 돌밑에 깔려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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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관린이 천재....."




"그럼 우리 흩어져서 
몇명은 나무안을 몇명은 바위아래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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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찾아도 사랑은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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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한번 저기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볼게"







"저기 거기..아줌마!"




"..?지금 저한테 아줌마라고 하신거에요?"




"어...응"


"허..전 아줌마가 아니라 송여주거든요?"



"아 알았어 혹시 사랑이라는거 어디있는지 알아?"


"....네?"


"아니 나무사이랑 돌밑을 찾아봐도 
사랑이라는게 안보이거라고"



"지금 무슨 캠페인 하는 거에요?
자연을 사랑하자...뭐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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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랑이란거 가질려면 어디로 가야되?"




"사랑을 받고 싶으면 엄마 한테 받아요"


"어...나 엄마 없는데?"



"아 죄송..근데 왜 저만 높임말해요?"


"몰라 니가 했잖아"


"초면에 반말을 하는게 더 이상한거죠"


"쨋든 어떻게해야되?"



"그럼 여친을 사귀세요"




"흠...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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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 내 여친이 되라!"




'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