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One-短篇小说集

兼职欧巴!我会回来的!!(尹智圣)

*오늘은 대사 위주입니다!!! 누가 누군지 헷갈리지 않게 집중하고 봐주세요!!!"




에헤야디아~~~~수능도 끝났겠다 과자랑 음료수 잔뜩 사놓고 놀아야쥐~~~




뚜르르르르르르르



"뚜영아~~~~"



"왜 이래 김여주 징그럽게"



"아뉘아뉘 우리 수능도 끝났는데 파티할래?"



"야 미안한데 수능 끝난지 1달이야.."



"야 얼마 안 지났네 뭘..그냥 와"



"그래..간다"



"오케이!! 편의점에서 만나"



"좋아쓰"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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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안녕ㅎ...허업"




와 미친...대존잘




"야 이 빡대갈아 왜 멍해 있어"



"아아 너 언제 왔냐"



"방금"



"아 골라 빨리 먹을거.."



"아니 왜 멍해있냐고 이뇬아"



"야...나 반한듯"



"어디 누구"



"저기..저 알바오빠"



"금사빠 년...에휴 ㅉㅉ"



"저기 학생들? 안 골라요?"



"아하핳.. 골라야죠 (싱긋"



"(예쁘네)"





(잠시 후)





"오빠 저희 이거랑 이거 과자 5봉지랑 음료수 4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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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2개는 서비스로 줄게 ㅎ"



"어머 오빠 인심도 좋네요.."



"ㅋㅋㅋ제가 좀 ㅋㅋ"



"아 맞다 근데 얼마 전까지 이 시간에 알바 다른 분이 하시던데.."



"아 저로 바뀌었어요 ㅋㅋ"



"언제부터요?"



"음..한 3일 됐나?"



"오오...저 앞으로 자주 올게요!!"



"그래요 ㅎ 또 봐요!"



"네~ 안녕히 계세요~"





//





"미친 나 저 오빠랑 썸 각.."



"응 아니야~ 저 오빠 얼굴을 보고 거울을 보렴 어울리니?"



"...퉷"



"그래 그게 현실이란다 친구야.."



"그래두 나 정도면 예쁜거 아닌가?"



"여주야 지랄은 적당히 ㅎㅎ"



"에이쒸"





//





(다음날)



"오빠 저 또 왔어요!!"



"아 어제 그 학생?"



"네!"


"오늘은 뭐 사러 왔어요?"



"음...라면 사러 온 김에 오빠보러...아니 오빠보러 온 김에 라면 사러요"


"ㅋㅋㅋㅋ라면 빨리 골라요"



" 아 그전에 오빠 이름이 뭐에요? 아 그리고 몇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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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물어봐요 ㅋㅋㅋ 이름은 윤지성, 나이는 22살"



"오오...몇살 차이 안 나는구먼"



"학생은 몇살?"



"낭랑 19세입니다! 아 그리고 이름은 김여주구요"



"여주학생 그래서 뭐 사러 왔다고요?"



"아앗...라면.."



"그러면 빨리 라면 골라요 ㅎ



"그전에에...저 번호.."



"번호 달라고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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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테니깐 빨리 골라요ㅎ"



"네!"





//




"오빠"



"네?"



"말 편하게 해요~ 자주 볼건데"



"그럴까?"



"ㅎ 이제야 뭔가 친해진거 같아요"



"만난지 이틀밖에 안 됐는데 뭘 ㅋㅋ"



"헤헤...오빠 있잖아요..만약 제가 좋아한다고 하면 어쩔거에요?"



"응?"



"저 오빠 좋아하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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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성인 되면 연락해라 연락 기다리고 있을게 ㅎ"



"그 말은.."



"성인 되면 사귀자고 이것아"



"헤에엑!!!! 저 성인 된 후에 꼭 오겠습니다!!!!"






작가: 이건 뒷 이야기 쓸겁니다 후후...이제 관린이만 쓰면 한바뀌 다돈거에요!! 한바뀌 다 돌면 이 단편모음집 조금 쉬고 신작 연재할거에요!!! 한 2주정도 쉬다가 돌아와서 한바뀌 더 돌겁니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