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
새벽이어서 아파트 복도는 한 없이 조용했다
" 누구세요?? "
" 옆집인데.. "
" 왜요? "
" 아.. 뭐 좀 "
철컥-
" ... "
" 뭐예요? "

" 보고싶어서 "
" 집 어떻게 알았어요? "
" 옆집이니ㄲ "
" 치직,,보스,,! "
" ... 보스..? "
" 아.. 시발 개새끼들 "
" 할 줄 아는게 없어 시발.. "
타닥-
지훈은 그상태로 어디론가 뛰어갔다
" ...? "
" ㅈ.. 잠깐..! "
탕-
" 야 뭐야 "
" 아 그게.. 3위 조직ㅇ.. "
탕-
" ..!! "

" 이길 수 있잖아 "
" 아.. "
" 죄송합니다.. "
" 하.. 나중에 얘기해 "
" 보스가 너야? "
" 응 난데 "
" 이쁘장하게 생겼네 "
" 당연하지, 내가 누군데ㅎ "
" 나한테 올래? "
" 1위가 3위한테 가는건 미친 짓이야 "
" 이 미친 새끼야 "
탕-!
지훈은 3위 조직을 향해 총을 쐈다
" 오.. 총 좀 쏜다? "
" 나 1위 조직 보스라니까ㅎ "
" 그 뒤에 있는 얘는 누구냐? "
" 처음 보는데? "
" 누구 "
지훈은 뒤를 확인하기 위해 뒤를 돌아보았다
탕 -
" ... "
" 오- 순발력~ "
" 좋게 좋게 넘어갈려고 했더니 "

" 개같게 성질을 건드네 "
지훈은 바닥에 있던 총을 집어들었다
철컥-
" 야 먼저해 "
" 난 할 생각 없는데?ㅎ "
" 그래 그럼 하지ㅁ "
탕 -
" .. ㅎ 아쉽네 "
지훈은 그 총알을 쉽게 피하곤 입을 열었다
" 너가 먼저 시작했다? "
" 그ㄹ "
탕 -
타당 -
탕 -!!
지훈은 아무 표정없이 그 3위 보스를 향해
총을 쐈다
그 결과
100발 100중
" 으윽.. "
" ㅎ.. "
지훈은 입고리를 살짝 올려 웃었다
탕 -
타당 -
그에 이어 누군가가 총을 쐈다
맞은 사람은..
" ... ㅎ "
" ㅋ.. "
이지훈
" 보스..!! "
" 괜찮아, 많이 맞아봤어 "
지훈은 피를 뱉어내고
쓰러져있는 3위 조직 보스에게 다가간다
그러다가 발로 밟는다
꾸욱 -
" 크읍.. "
꽉 -
" 끅..!! "
지훈은 계속 꾹 눌으다가 숨이 끊어진걸 확인 후
발을 땠다
" 쟤는 너희가 치워 "
" 넵 "
" 저건 알아서 치우겠지? "
" 넵!! "
" 나 먼저 간ㄷ "
" .... "
지훈이 뒤를 돌아보니
순영이가 서 있었다
" ... "
" 언제부터 봤어? "
" ... 처음부터 "
" 그럼 내가 누군지 알겠네? "
" WZ조직.. 보스 "
" ... 이지훈 "
" 그럼 내 밑으로 들어오라니까~ㅎ "
" 난 경찰이라고요 "
" 그러니 체포하겠습니ㄷ "
" 얘들아 "
지훈이는 조직원들에게 말했다
" 네 "
" 달려라 "
" 네!! "
그렇게 조직원을은 도망가고
그곳에는 지훈과 순영만 남아있었다
" 보스만 잡으면 되서 "
" 경찰은 꼬시면 되서 "
쪽-
" ... "
" ㅎ "
" 너 되게 쉬운애구나? "

" ... 계속 반말하시는데 "
" 그만하시죠? "
" 너도 반말했는데? "
" ... "
" 그러지 말고 나랑 놀자 "

" 사람 죽이면서ㅎ "
🍮라딩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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