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캣 / ?? / ?? / ?? ] 들블
사귀면 핑크,헤어지면 회색,썸이면 보라,쌍방이면 노랑
W.俊昊 炪貴






업질러버림(X),엎질러버림(O)

그때, 승연이의 폰에서 카톡이 왔다.

업질렀대잖어(X),엎질렀대잖어(O)

우석: "..그래서 왜 우리집 앞으로 온건데?"
승연: "아..그..너..미술..망쳤다며.."
승연의 손에는 도화지와 물감등등이 있었다.
우석: "아..아니..내걸..막 해주고..그러려는건 아니지?"
승연: "맞는데.."
우석: "ㅇ..아아..그..날씨도 아직 안풀리고..
추우니까 일단 우리집에 들어가자.."
승연: "아..응"
어쩔수없이(?) 우석의 집에 들어온 승연은 우석의 집을 보곤 놀란다.
승연: "헐..너희집 되게 좋다..혼자 살아..?"
우석: "ㅇ..어..?..어.."
우석: "..우리 되게..어색하다..하하.."
승연은 우석이 카톡에서 말한것보다 더 귀엽고 순진하길래(?)
그만 웃음이 나왔다.

승연: "그러게..(피식)"
우석: "물이라도..마실래?"
승연: "응..ㅎ 주면 고맙고"
우석: "아..웅.."
우석은 승연에게 미지근한 물을 주며 말했다.

우석: "승연아..미술..숙제..도와주러와줘서 고마워..."
승연은 우석이가 이런말을 하고 있는게 너무 귀여운 나머지
우석이 앞에서 귀엽다는 말를 해버리고 만다.
승연: "너..되게 귀엽다"
우석: "어..어..?"
승연의 말에 얼굴이 살짝 붉어진 우석이다.
승연: "아..그..그게.."
승연이는 살짝 고민하는 듯 싶더니 말을 꺼냈다.
승연: "너가 그린 그림..귀엽다고.."
우석: "아..?"
승연: "비록..물은 엎질러졌지만..귀엽게 잘 그렸다고.."
우석: "아..고마워..ㅎ"

승연: "아니야ㅎ 우석아 그러면 그림 그려볼까?"
우석: "ㅇ..응..ㅎ"
자, 이렇게해서 승연이는 우석의 집에 들어가게됬습니다!
음..잘 이런걸 해본적은 없어서 오타가 좀 많지만
그래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시간은 신경꺼주세요.)

추천작으로 떠서 놀랐어요ㅠㅠ
감사합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손팅,구독 부탁드립니다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