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望聊天室

独白

계속 계속 생각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제일 걱정되는 건 멤버들이거든요
제가 윤기를 계속 좋아하고 말고의 문제를 떠나서
앞으로 남은 멤버들이 정말로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없을까봐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파여
지금 제가 상처받은 거야 방탄이 제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 언젠가는 시간이 묻어주겠지만
어쩌면 시간이 가도 그들에게는 방탄이 전부일 거잖아요
어떤 말을 해도 지금은 너무 무거울 것 같아서
올해가 다 가기 전까지는 최대한 말을 아끼렵니다
시간이 피.료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떻게 조율이 되고 어떠한 처치가 내려지든 간에
방탄 자체의 덕질을 관둘 수는 없을 것 같아여
얘네 소식을 한 발짝 느리게 기사나 남의 주둥이로 전해 듣는다 생각하니
아니 그건 아니지 *발 상태가 되더라고요
몰랐는데 나는 너넬 아직 많이 좋아하는 듯
그런 듯
솔직히 디너쇼까지는 가보고 나야지 덕질했다고 할 수 있는 거죠
안 그럽디까
아무튼 다들 군대나 밖에서 밥 굶지 않았으면 좋겠고
못생겨지니까 울지도 말았으면 좋겠고(논외. 내 품일 시 쌉가능
일단 저는 안 떠남요
네버 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