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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힣, 바다너무좋다!!!"
"바다가 그렇게 좋아?"
"응!"
"///응? 은근슬쩍 말 놓는거야 김여주?"
"앟ㅎ..."
'이오빠 일진이었지.... 화났나..?'
"미안해요.."
"아니야, 괜찮아ㅎ 귀엽네"
"/// 오빠오빠 우리 모래에 이름써요!"
"응ㅎ 여주가 써줘"
전정국 김여주
"우아!! 잘썼죠?"
"응, 나뭇가지 줘봐"
"응? 여기요!"
정국이가 여주의 손에 있던 나뭇가지를
들고 여주가 모래에 써놓은 글씨위에 글씨를 썼다
전정국 ♡ 김여주
"...?뭐예요?"
"//.... 내가 쓴 그대로야"
"...하트뭐예요?"
"나, 너 좋아해"
"...네?"
"나랑 사귀자 김여주"
"진짜요..?"
"응, 오빠가 잘해줄께"
"ㅎ 좋아요"
"사랑해"
"나두요"
뚜벅뚜벅
"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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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하..."
둘은 길고도 짧게
짧고도 긴 입맞춤을 나눴다
"사랑해,여주야"
"나도 사랑해, 오빠"
쪽-
"///"
둘은 재밌게 놀다가 집으로 갔다
"들어가~"
"오빠도 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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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오빠 사람 설레게 하는데 뭐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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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팅해주세요 🤛
망한코디도 잘 소화해내는 방탄..ㅠ
다시보기로 이번 연말무대보다가 올립니다
연재가 너무 늦었죠..ㅠㅠ
구독자 28명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