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比金钱更重要,金钱比你更重要。

" 내가 너 끈길기게 따라다닌다 "






※※※






" ㅁ,뭐야.. "






갑작스러운 선전포고에 당황스러운 윤기
그건 지민도 마찬가지이다
일어나자마자 멱살을 잡는등 도대체 무슨일이있었길래
갑자기 이런행동을 하는지 궁금했다






" 김윤주 너 왜그래? "






" 내가 뭘? "






내꺼 다시 찾겠다는데






' ㄴ,내꺼.. '






윤기는 윤주의 고백(?)에 윤주가 한말을
다시 곱씹어봤고 윤기는 아직도 윤주가 잡고있는
멱살을 풀었다






" 나 이거 장난아니야 "






니가 말할때까지 따라다닐거야






" ㅁ,뭐가 그..그렇게 즐거워 "






윤주에 의미모르는 웃음에
살짝 사이코패스 같은 느낌이났다






" 그냥, "






왠지 답에 가까워진것같아서






" 김윤주 가자, 가서 좀 쉬어 "






지민은 다급하게 윤주를 방에서 내보냈고
윤주는 그걸 거부하지않았다
피곤한건 맞았으니까
그리고 옆에있던 이효정도 내보냈고 이제 방에 남은건
윤기와 지민이였다






" 너, 김윤주한테 말할건아니지? "






" ..어.. "






" 어차피 니가 사실을 말하던, 지금 이렇게 지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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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싫어하는건, 달라지지않아







" ..알아 걱정마 "






윤기는 씁쓸한 표정을 짓고 방을나갔다






까득- 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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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놓을거야






※※※






" ..갑자기 왜저러는거지.. "






윤기는 회사로 돌아와 갑자기 저러는(?)
윤주의 행동에 곰곰이 생각을했다
그 사이에 다른 영혼이 들어갔던걸까..아니면..
너무 아파서 머리가 이상해진걸까? (?)






" ..지금 이 상태에서 김윤주가 그걸 알아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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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원히 못볼수도있어






하아- 하고 긴 한숨을 내쉬었다






※※※






지민이 다시 윤주를 불렀고
방안은 침묵으로 가득했다 윤주는 영문도 모른체
불려왔으니






" 너 민윤기가 널 버린이유, 모르지? "






" ..니가 협박했어? "






" 협박이기보다는 사실을 말한것뿐이지 "






" 사실? 무슨 사실이길래 애가 그 난리인데? "






" 흐음...니가 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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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는 이야기






뭐가 그리 즐거운지 미소를 한껏 머금으며
턱받침을하고 윤주를 쳐다봤다






" 뭐길래 그렇게 실실웃어대? "






" 후회안할 자신있어? "






" 어, 뭔데? 도대체 "






지민은 한번 피식하고 웃으며 고개를 숙이더니
입술을 깨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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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아버지 민윤기가 죽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