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个孩子

【全年公告】

제목 그대로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세요

연재 중지를 하려합니다

“유난이야”

“왜 댓글 강요해?”

“왜 저래”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유난이 아닙니다

첫번째 구독자 수는 500명이 넘고

댓글은 80개도 채 안된다는것

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두번째

한 에피소드 당 (공지 제외) 400분 넘도록 읽으시는데

댓글은 76개

재밌게 읽었다는 말 하나

다른 분들처럼 오늘은 애들이~ 귀여워요 등

1000자를 기본으로 잡고 그 위로 올리는 방식의 글을 쓰는데

글 5자 써주시는 게 힘들고 귀찮아서 안한다

제 상식 상에서 이해가 안되네요

세번째

댓글 달아주세요

강요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댓글은 안쓰시면서 다음편 기다리시는

눈팅러들

또한 강요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공지가 올라가면 이런 댓글이 달릴겁니다

죄송해요ㅠㅠ 지금부터 달게요ㅠ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 지금이라도 열심히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 정주행 하느라ㅠㅠㅠㅠ

이렇게 말하신 후

룰루랄라 다음편 애쓰면서 올리면 뭐합니까

결국 써주신 분들만 댓글 써주시는 제자리인데

“구독자 많이 늘었잖아요”

“순위 올랐잖아요”

구독자가 많이 올랐는데 댓글도 없고

순위 올랐는데 구독자만 늘고

결국 악순환의 반복이고요

그래서 저는 연재 중지를 하려합니다

언젠가 다시 연재 할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