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个孤僻的孩子被一位著名老人收养了?!
第一集_初次相遇

전전꾸꾸
2020.10.10浏览数 1769

삐삐삐삐-

띠리릭

엄마
아들아~~


전정국
엇 ! 엄마 오셨어요? ㅎㅎ


임여주
.....((슬쩍..


전정국
엄마 쟨 누구에요? (이쁘다..)

엄마
이제부터 너의 동생이 됄 임여주란다!


전정국
우와! 진짜요?!


임여주
(좋아하네..?)

나는 몰랐다.. 내가 온걸 좋아할줄은..))

엄마
이제부터 너의 동생이니까 잘 챙겨줘야 한다? 엄마는 어디 출장 가야되서 엄만 가볼께~


전정국
네! 엄마!

엄마
여주도 오빠랑 잘있고 알겠지? ㅎ


임여주
.. 네...

쾅 삐빅))


임여주
......


전정국
......

어색한 공기만 떠돌아 다닌다


전정국
어.. 음.... 아 혹시 몇살..? 난 18살 ㅎㅎ


임여주
ㅈ..전 ... 1..7살이요... ((낯가림 심함


전정국
아 그렇구나! 잘 지내보자!


임여주
ㄴ..네


전정국
반말 해도 괜찮은데..ㅎㅎ


임여주
전 안괜찮아서.. ㅎㅎ


전정국
쓰읍! 오빠 말 들어야지?ㅎㅎ


임여주
ㅇ..응 ..ㅎㅎ...


전정국
옳지 .. ㅎ 이쁘다 ((쓰담


임여주
ㅁ..뭐야.. //


꾸꾸 자까
오올~ 뚜루뚜ㄸ... 큼 글 쓰는데 죽을뻔.. 흫 뭔가 ...이 많이 나온거 갔네옇 ㅎㅎ 재미읎져...ㅠ


꾸꾸 자까
근데 좀 짧았나요..? 첨 올려봐서 잘 멀라옇 ㅎㅎ 댓글에 그...피드백 같은것도 좋아요! 594자 나왔네요!


꾸꾸 자까
아 그리고 좀 일찍 와쪄..? 아닝 여러분들이 막 기대하고 있겠다는? 그런 댓글이 올라와서 흥분해가꼬 빨리 올리고 싶어섷.. 흐흫 그럼.. 전이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