表演就像现实生活
01. 装作若无其事——序言与引言

Tabe
2019.08.12浏览数 1733

일단은!

이건 준석민호짐태꾹작가.

그러니까 그 히트작 친 사람!

아저씨, 불법인데요? | 아가가 그새끼야? | 아름다운 쓰레기

쓴!! 작가언니의 소재를 바탕으로 쓴겁니다아ㅎㅎ

어렵지만 시도는 해보죠 , 뭐


민윤기
씨발, 망했어.

유여주
왜, 또 왜그래.


민윤기
어떻게 연락이 한번도 안오냐고!!

유여주
진정해...진정...

유여주
일단 물마셔, 물

휙

쨍그랑


민윤기
안먹어, 지금 이상황에 목구멍에 들어가겠어?


민윤기
나 담배사러가게 돈좀.

유여주
담배는 안ㄷ..


민윤기
그냥 달라고 누나, 어?

유여주
하...알았어.

철컥

유여주
( 조용히 깨진 물병 치우러감 )

유여주
아읏,...아씁.....

철컥


민윤기
후우....


민윤기
(여주를 봄)


민윤기
쯧.

유여주
다치움) 뭐 또 필요한건 없어?


민윤기
누나,

유여주
응?


민윤기
누나는 내가 안싫어?

유여주
응, 그게 왜?


민윤기
그냥. 신기해서.

유여주
너도 엄연히 내 동생이야.


민윤기
동생이 이렇게 못사는데, 도와주는 누나만난거면.


민윤기
인생 다 산건가

유여주
밥먹으러가자, 밥.


민윤기
지금?....

유여주
우리 윤기 배고프잖아.

유여주
연기하려면 힘도 있어야돼고,


민윤기
그래, 가자


민윤기
근데 내가 배고픈건 어떻게 알았데.

유여주
우리는 말안해도 아는거야, 쉿!


민윤기
그게 뭐 비밀인가,


민윤기
그리고 연기도 못하는데 하기는 개뿔...(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