爱丽丝-
ALICE-00。

닁네부계
2019.08.06浏览数 12

나는 앨리스다.

한송이의 아름다운 빨간장미처럼

밤하늘, 몽환적인 별의 빛처럼

바람에 흔들리는 향기나는 들꽃처럼 아름다운,

나는 앨리스다.

나는 어릴때부터 순수하고 엉뚱한 아이었다,

책에 나오는 말하는 촛불과 녹지않는 눈사람, 무지개 끝자락에 있는 구름같은 솜사탕을 매일떠올리는 아름답고 순수한 아이,

나는 그중에서도 이생각을 자주하였다,

꿈이 현실로 변하는 진실한 그 순간이 있다는 생각,

나는 그 순간이 있다고 지금까지도 믿고있다,


윤서연{20}
여주야,, 공부하라니까,, 무슨생각하고 있는거야?


윤여주{18}
...그냥ㅎ 옛날생각이 떠올라서ㅎ


윤서연{20}
ㅎ너 11전엔 더 심했닿 매일같이 무지개를 보면 무지개 건너엔 큰 솜사탕 있다고 하구 또 양초를 보면 숨으면서 양초는 조금 있으면 꼭 말을할거라고 하구,, 또,,


윤여주{18}
아,, 그만!!! ㅎ,, 그렇게 심했어?


윤서연{20}
응ㅎ,, 지겨워 죽는줄 알았다ㅎ 빨리 공부해, 잡다한 생각하지말고,,


윤여주{18}
아이ㅎ,, 알겠어ㅎ...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생각도 있는데,,ㅎ


윤여주{18}
,..공부은 너무 지루해,,, 도대체 편하게 살면 안돼나?..


윤여주{18}
..어? 고양이다!?,, 저 언니 나 화장실좀,,


윤서연{20}
좋아,, 빨리 다녀와ㅎ


윤여주{18}
으응,,!!


윤여주{18}
고양아!! 기다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