朋友和爱人之间
Yungi 受伤-2

우화연
2017.12.17浏览数 599

아미
비 와..

아미
그래도 가야하니까

아미는 비를 맞으며 약국에 갔다

아미는 해열제를 사고 윤기의 집으로 달려갔다

달려가다 아미는 넘어지고 말았다

세게 넘어져서 아미의 다리와 팔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

아미
아! 피나네..

아미는 피가 남에도 불구하고 달려갔다

아미
윤기야 약먹어

아미는 윤기에게 약을 먹여주었다

아미
좀 자


민윤기
피나 너 다리에서

아미
아 괜찮아

윤기는 잠이 들고 아미도 앉아서 꾸벅꾸벅 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