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作为吸血鬼豪宅的管家?
06.


집으로 가는길


성재(인간)
오늘고마웠어요///


창섭(뱀파이어)
또 필요한거 있음 말해


창섭(뱀파이어)
다 사줄께


성재(인간)
네에..


성재(인간)
(어른같아..멋지다..이런차도 가끔 보육원 후원자들이나 타는차인줄알았는데..)


창섭(뱀파이어)
아..집에 너 먹을꺼 없지?


성재(인간)
네


창섭(뱀파이어)
그럼 마트가서 너 먹고싶은거 사자


성재(인간)
네

마트도 들려 최소한의 것만 사려고했는데 창섭이 온갖 맛있는걸 모두 사줌


성재(인간)
이렇게나 많이.,


창섭(뱀파이어)
프니도 있으니까..같이 먹어


성재(인간)
네


성재(인간)
다녀왔어요


현식(뱀파이어)
왔어? 뭐가 많네?


성재(인간)
창섭이형이 사주셨어요///


프니엘(동근이인간)
하아암~


프니엘(동근이인간)
배고파


성재(인간)
금방 차려드릴께요


프니엘(동근이인간)
오!! 차려주는거야?


성재(인간)
저도 먹어야되서요


프니엘(동근이인간)
ㅎㅎ


은광(뱀파이어)
우리 프니 그전에 할말이 있지않아?


프니엘(동근이인간)
아참!! 어젠 미안했어..


성재(인간)
네?


프니엘(동근이인간)
내가 괜히 심술부린거 미안해..이제 안그럴께


성재(인간)
네..사과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괜찮아요


프니엘(동근이인간)
형아 나 용서받았써


은광(뱀파이어)
잘했어..친하게 지내야된다?


프니엘(동근이인간)
응


프니엘(동근이인간)
나 31살 프니엘이야..의사야


프니엘(동근이인간)
아픈데있음 말해


성재(인간)
네..전 20살 성재에요////


프니엘(동근이인간)
어리네..


성재(인간)
이제막 고등학교졸업했어요


프니엘(동근이인간)
우와~애기였어


현식(뱀파이어)
넌 애기한테 질투했고


프니엘(동근이인간)
치..알았어..잘못했다고


창섭(뱀파이어)
ㅋㅋ

그뒤 성재가 차린 밥을 먹고


프니엘(동근이인간)
나 호출왔다. 가볼께,또올께


은광(뱀파이어)
응..또와


프니엘(동근이인간)
웅


민혁(뱀파이어)
그냥 합쳐..너방으로 들어가면 되잖아


은광(뱀파이어)
그럴래?


프니엘(동근이인간)
짐싸가지고올께


은광(뱀파이어)
그래 어서가봐


프니엘(동근이인간)
엉

프니가 급히 나가고


성재(인간)
저는 아직 청소못한곳들이 있어서요. 그럼

성재가 청소하러 사라지고


현식(뱀파이어)
흠..작업이나 하러가야지


민혁(뱀파이어)
나도


은광(뱀파이어)
더잘까? 프니도 없고


창섭(뱀파이어)
심심한데...


은광(뱀파이어)
성재도와주던지


창섭(뱀파이어)
내가 도울수있을까?


은광(뱀파이어)
아니..나갔다오던지..


창섭(뱀파이어)
쳇

다들 일하러 가고 심심했는지 성재를 찾으러가는 창섭

성재는 지하실청소중


성재(인간)
후힝~ 여기 무섭다

끼이익--


성재(인간)
힉


창섭(뱀파이어)
뭐해?


성재(인간)
형~~

내심 반가운 성재


창섭(뱀파이어)
여기까지 청소하는거야?


성재(인간)
물건들이 막 섞여있어서요. 정리하려구요


창섭(뱀파이어)
그래?

특별히 돕지는 않지만 무거운 물건은 들어주는 창섭

막 쌓여있는 물건을 철제 선반위에 정리하는 성재

그리고 어떤물건인지 상자에 써놓는다


창섭(뱀파이어)
엥? 이거 여기있었네?


성재(인간)
침대?


창섭(뱀파이어)
어..전에 쓰던거..버릴꺼야..그냥 둬


성재(인간)
네에...

매트리스위 덥어놨던 비닐을 치우자 들어난 깨끗한매트리스


성재(인간)
깨끗하네요


창섭(뱀파이어)
응..이리와봐

어느정도 정리가 끝나자 침대매트리스위에 누워서 구경하던 창섭이 성재를 부른다


성재(인간)
불렀어요?


창섭(뱀파이어)
응

힘으로 성재를 끌어당기는 창섭


성재(인간)
앗!!

어느새 창섭이 위에 포개져 누워버린 성재


성재(인간)
이게 무슨?/////


창섭(뱀파이어)
귀여워

당황한 성재얼굴을 구경하다 휙!!하고 성재를 자신의 밑에 깔아버린다


성재(인간)
///////


창섭(뱀파이어)
흐응~ 그거알아? 너 진짜 내취향으로 생겼어..귀여워


성재(인간)
으...


창섭(뱀파이어)
츕~ 츄릅~!!


성재(인간)
흣..


창섭(뱀파이어)
그냥 내꺼하자. 그럼 내가 평생돈걱정없이 살게해줄께


창섭(뱀파이어)
너의 가족이 되어줄께


성재(인간)
////////


성재(인간)
네에..

아까 몰래산 반지를 성재 손에 끼워준다


성재(인간)
반지..어느새


창섭(뱀파이어)
아까샀지..사랑해


성재(인간)
...저도////


창섭(뱀파이어)
올라가자..먼지난다


성재(인간)
네


창섭(뱀파이어)
내방으로 들어와,같이 살자


성재(인간)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