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生下宝石的孩子

35.

1왕자의 침실

왕비: 내 아들을 이리만들다니!!!!!

납치해서 겁탈하려다 당한건데 그건 전혀 상관안하고 피해자인 정한이만 탓하는 왕비.. 왕자성격이 왜저런지 알겠다

왕자: 으.~

마법을 영 좋지못한곳에 맞아 고자가된 1왕자

왕비: 장차 나라를 다스려야하는 귀한 내아드님의 소중한곳을 망가트리다니....자손도 하나없는데..

왕자: 어머니..저 진짜 고자가 된거에요?

왕비: 왕자 진정하세요

왕자: 으악!!! 이 빌어먹을 백작가놈들..모조리 죽여버릴테다!!!!

방안의 장식품들을 있는대로 때려부수는 왕자

그때 구석에서 덜덜 떨고있는 어린 시녀가 왕자의 눈의 띄이고

왕비는 왕자가 발작하듯 때려부수자 바로 자리피함

왕자: 너!!!

시녀: 히이익

이제 겨우 10 살에서 12살정도 되보이는 진짜 어린아이

눈치좋은 어른 시녀들은 왕비뒤를따라 도망첬는데 아직 어린시녀하나가 도망가지못하고 잡혔다

시녀: 사..살려주세요..

왕자: 건방진년!!

시녀: 깍!!

자리에서 일어난 왕자(상처는 성수로 치료하였으나 중요부위는 치료못함. 현재 주요부위말고는 치료완료)

왕자가 갑자기 어린시녀의 따귀를 때리고 쓰러진시녀를 발로 차기시작한다

시녀: 까아악~ 살려주세요..제발..

왕자: ㅋㅋㅋ

아까던진 화병의 깨진 유리를 집어든 왕자가 시녀의 얼굴을 그어버리고

시녀: 으..악~~!!! 내얼굴..

곧 옷을 찟고 말로할수없을정도로 시녀를 학대한 왕자

그때 그래도 아들이 다쳤단 소리에 병문안왔던 왕의 눈에 띄이고

이미친새끼가~!!! 반성은 안하고 이딴짓을!!!

여봐라..의사를 불러 저 가여운 아이를 치료하게하고 왕자는 붙잡아 지하감옥에 쳐넣거라

기사: 네

왕자: 놔라.놔!!! 어머니~!!!!!!!

어린하녀는 기사의 망토에 쌓여 실려나가고 왕자는 포박되어 끌려간다

후우~ 반성도 안하고 이런짓을 벌리다니

왕비: 폐하.. 어떻게 아들을 지하감옥에 보낼수있어요!!

저길보세요. 저 피웅덩이를..

10살쯤 되보이는 어린시녀를 저리 피웅덩이가 만들어질때까지 학대한게 당신아들입니다

왕비: (흠칫) 그럴리가없습니다. 그아이가 손속이 좀 강한건있지만 그리어린아이를..

주치의에게 가보세요. 그리 그아이를 보냈으니

새파랗게 질린 얼굴의 왕비가 지하감옥이 아니라 주치의의 진료실로 향한다.

그곳에서 고통에 몸부림치는 아이를 본 왕비.

심지어 그아이는 자신의 먼친척아이로 자신이 왕궁으로 데려와 딸대신 귀히 여기던 아이였다

왕비: 아가? 어찌이런짓을..

작은 몸엔 셀수없는 상처자국과 성적으로도 학대한듯 중요부위에 상처도 많았다

왕비: 어찌 어릴때부터 보아온 아이에게 이런짓을? 내가 내욕심에 아들을 잘못키웠구나..

왕비: 아가 미안하다..흐윽..

얼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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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왕자가 지하감옥에 갖혔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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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진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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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왕자의 지위도 박탈당했다고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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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거기다 왕비도 자신의 자리를 내놨다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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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공주닝과 왕자님..이제 돌아가도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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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츄

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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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왕자 조슈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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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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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왕비는 자신의 친정으로 돌아갔고 왕자는 이제 평민이 되어 나라밖으로 쫒겨날예정이라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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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추방당하는 날 잘보이는 곳으로 소풍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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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