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生下宝石的孩子
40.


무도회장

같이 들어온 공주와 민혁이네 가족

사신단: 공주님!! 어찌 이리 이기적이신겁니까? 갑자기 사라지시면 저희가 찾아야하잖아요

여자아이: 미안해


민규(이웃나라기사)
어찌 감히 공주님께 목소리를 높이싶니까?

사신단: 감히? 너야말로 기사따위가 나에게..!!

여자아이: 여기서 그러지말아..다들 보잖아

사신단: 크흠..이따 숙소에서 찾아가겠습니다

여자아이: 응


민규(이웃나라기사)
공주님 괜찮으세요?

여자아이: 응..익숙한걸...


민규(이웃나라기사)
후우~

사실 공주는 왕의 총애를 받은적도 없는 왕의 시녀의 품에서 태어난 아이였다. 어미가 평민이었고 아이를 낳다가 사망해서 사랑받지못하고 자란아이

이번에도 원래 다른 왕족이 올 예정이었으나 사고가나 어쩔수없이 공주가 온상황


민규(이웃나라기사)
기운내세요. 저쪽에 케익이 있던데 드실래요?

여자아이: 응!!


민혁(엄마)
고작 신하따위가 왕족에게 목소리를 높히다니..저쪽은 왕권이 약하나?


현식(삼촌)
아닐껄? 저애가 힘이 없는거겠지


민혁(엄마)
쯧!!


호시
기사님 다정하다..,.어쩜...


명호
완전 푹 빠졌네


승철
그러게ㅋㅋ

공주옆을 지키다 순간 멈칫하는 민규

저 끝쪽에 자신을 죽이려하고 가문을 빼았은 친척이보인다


민규(이웃나라기사)
저자식은?

잠시 한눈판 사이

공주가 도도도 뛰어가다 민규의 원수인 친척과 부딛친다


민규(이웃나라기사)
공주님!!!

공주: 아야...

친척: 쯧!! 더럽게


민규(이웃나라기사)
감히 공주님께 그런말을 하다니

친척: 당신들 나라에선 사생아도 공주로 취급해주나보지?


민규(이웃나라기사)
뭐?

순간 허리춤에 검을 찾았지만 들어올때 맞기고들어온게 생각난다

친척: 어디서 봤는데? 누구지?


민규(이웃나라기사)
못알아보는건가?


호시
저 건방진!!


승철
진정해...이미 엄마가 갔어


호시
후~~ 기사님도 공주님도 상처안받았음 했는데..


민혁(엄마)
사신단 환영무도회에 사신단을 무시하는 귀족이있다니 기가막히는군

친척: 백작님?


민규(이웃나라기사)
백작님..일단 공주님 치료부터..

넘어지면서 손이 까지고 무릎에 상처가남


민혁(엄마)
어머..아가무릎에 상처가?

민혁이 시녀를 불러 휴게실로 공주를 보내고


민혁(엄마)
현식아~~


현식(삼촌)
불렀어?


민혁(엄마)
가신 관리 똑바로 안해? 저딴 저급한 사람이 나랑같은 백작이라니..자존심 상해


현식(삼촌)
왜? 무슨일인데?


민혁(엄마)
그게..(민규일까지 모두 설명중)

처음엔 삐딱하게 서서 민혁을 노려보던 친척이 민혁의 말이 이어지자 창백해지고


민규(이웃나라기사)
후~~


현식(삼촌)
그래서..저사람이 그때 사라진 후계자다? 증거는?


민규(이웃나라기사)
여기..원래 저희가문 인장입니다


현식(삼촌)
흠..명호야?


명호
주세요. 확인하게


현식(삼촌)
여기

마법으로 복사나 조작이 불가능한 인장.마법으로 확인가능하다


명호
진짜에요


현식(삼촌)
할말은?

친척: 설마 살아있었다고?그때 분명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민규(이웃나라기사)
다죽어가던 날 지나가던 투비나라 기사가 살려줘서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여태껏 가문을 되찾고 원수를 갚기만을 기다렸는데 기회가 왔군요

친척: 이익!! 여태껏 가문을 돌본건나다!! 너가 아니라!!!! 어린 너가 가문을 이었다면 이미 산산조각 났을껄?


민혁(엄마)
뭐라는거야?


현식(삼촌)
오늘일은 공작가에서 상세히 조사할겁니다. 또한 사실로 밝혀진다면 결코 그냥은 안넘어갈것입니다

친척: 히익!!

급히 도망가는 친척


민혁(엄마)
직접 복수하고싶었겠지만 그건 힘드니 이해해줘


민규(이웃나라기사)
감사합니다


현식(삼촌)
나는 조사해봐야해서


민혁(엄마)
응..

현식이 먼저 퇴장하고

치료받고온 공주도 돌아온다


호시
다행이에요.. 그때 무사하셔서../////


민규(이웃나라기사)
아...감사합니다/ ///


민혁(엄마)
기분전환할겸 산책다녀와


민혁(엄마)
공주는 나랑있을꺼야


민규(이웃나라기사)
네


민혁(엄마)
너가 따라가..여기 지리모르니까


호시
네!!////


민규(이웃나라기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