机器人!你真是个乐于助人的人!!
10. 他们隐瞒了什么。


10.They are hiding something


"야 전정국 너 어디가?"


전정국
"방에"


"얘는 왜 데리고가? 아까 김태형이 데리고갔는데"


전정국
"내가 다시데리고왔어, 근데 왜 불러?"


"석진이형이 다 내려오래,"


전정국
"하..알았어"

꾹보쯔를 따라가던중 앞에서 폰을보며 걸어오던 남자는 우리를보더니 어디가냐고 묻기시작했고, 석진..이..형..? 이란 분이 다 내려오라했다고 어서 내려오라고했다. 그 말을하면서도 나를 계속쳐다보는건 뭘까.?

김여주
"........"

다시 꾹보쯔를 따라가보니 무슨 회의실같은 곳이었다 쇼파가 여러개 있었고, 꾹보쯔는 내 손목을잡고선 2인용쇼파 바로 자기 옆자리에 앉혔다.

앉아서 무슨말을할지 기다려보고있는데

기다리는것도 5분...


"....."

그 무서운 남자도..


김태형
"......"

게임잘하던 태태보쯔도


전정국
"...."

질투많은 꾹보쯔도..


"......"

모르는 사람들도

모두 다 침묵이다.


"하아...정호석 그 파일좀 줘봐"

깊고깊은 침묵속 1인용쇼파에 다리꼬고앉아있던 남자는 왼쪽에앉은 남자를불렀고 그남자는 파란 파일을 건넸다. 뭐가 들어있는거징..?


"이름 김여주, 나이 15살 엄마아빠에게 버려져 오랜시간동안 숲 작은집에서 살고있었음, 방탄중 2학년1반?"

김여주
"....제 정보를 어케아라요..?"


"우리한테 해킹하는거는 쉬운일이지"

김여주
"무슨일하시는거에여?"


"우리는 ㅈ.."


전정국
"듣지마"

진지하게 듣던중 무슨일을하시는지에 대한 답변을 들을려했는데 옆에있던 꾹보쯔가 내 귀를막아 아무소리도 못듣게됬다..

도대체 무슨일을 하시는거징...?

작가시점-


김석진
"우리는 조ㅈ.."


전정국
"형, 그건 말하지말자"


박지민
"나도 그게좋을것같아. 이 꼬맹이는 너무어려서 쉽게 상처받는애야 거기까지는..아직 말하지않는게 좋을것같아"


김석진
"그래도 알아두면 좋잖아"


민윤기
"우리가 조직일하고있다고 하면 쟤는 어떻게 생각할까, 무섭다하겠지 사람죽이고 땅얻는게 우리일인데"


김석진
"그러네, 뭐..근데 얘 듣고있는거 아니야?"


전정국
"내가 귀막고있어"

김여주
"저기여? 뭐라 쏼라쏼라 하는데 암것두 안들리거등요오??"


김태형
"귀엽네"


정호석
"그러게 귀여워,"


김남준
"왠지모를 매력에 빠질것같아"


박지민
"크킄..아주 위험한 애지"


김석진
"그럴수록 니네 빠지지마. 정신붙잡아 잘못하다가 우리 다 무너져. 그럴시. 저 꼬맹이를 보내야겠지"


전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