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的新经纪人是美人鱼?(无男主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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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자다 일어나면 목이 아팠다 그리고 거울을 보면 목에 멍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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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한번 물의 기억을 봐야겠어

울고 있는 지훈이 내 목을 조르는 지훈이 지훈이와 대화하는 검은 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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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애들한테 애기하지 말았어야 했나?

그때의 사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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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엄마 그게 정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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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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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민

엄마 다리 마비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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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그걸 누구한테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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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승철형이 말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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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엄마 애들도 알 때가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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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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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그래 엄마 다리 마비 됬어...

너무 무섭다 꿈처럼 될까봐 그래서 승철이한테 최대한 끝까지 숨기겠다고 했는데...애들이 알았고 날 창피하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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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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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미..미안해 엄마가 많이 창피하지? 너희들이 활동에 차질없게 엄마가 알아서 할테니 너흰 안심하고 활동을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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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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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왜 엄마를 창피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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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우리 활동에 지장가면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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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민

마비가 왔다는것을 왜 안알려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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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꿈처럼 될까봐'너희들 힘들텐데 엄마가 이럼 더 힘들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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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그래도 말해주면 더 좋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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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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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사과했으면 됬어

몇칠이 지났다 애들은 내 목에 생기는 손자귕너심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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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엄마 목..어텋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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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지훈이형 엄마가 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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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래? 지금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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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엄마 불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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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응 지훈이 엄마랑 잠시 대화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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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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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우선 지훈아 너 누구랑 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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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할아버..지가...내거 밤마다 목을 조르지 않으면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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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난...하기 싫었는...데..이걸 하지 않는다면...엄마를 죽인다고 했어...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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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지훈아 괜찮아 그리고 엄만 지훈이를 혼낼생각은 없었어 그저 애기를 듣고 싶었던거야 오늘 지훈이는 엄마랑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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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안돼! 엄마를 다치게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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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괜찮으니 우리 지훈이는 엄마 옆에서 코하자

그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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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싫어...싫어...

눈물을 흘리며 손을 엄마 목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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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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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흑..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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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어..엄마가...구해줄게....

물로 감싼 손으로 지훈이의 이마를 만지자 악령은 살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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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

지훈이는 쓰러지듯 잠들었다

이불을 잘 덮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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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아..아..다행히 성대는 문제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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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잘자렴

지훈이옆에 누어 잠을 잔다

다음날이 됬습니다

대답은 최대한 끝까지 숨길거야였습니다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