欺凌弱小的哥哥 vs. 警察哥哥
#39. 欺凌弱小的弟弟妹妹 vs. 身为警察的哥哥姐姐

몽환술사
2018.07.09浏览数 3579

재판 당일.

판사 [성재 아버지
피고 임나연씨, 나와주세요.


임나연
ㅇ, 아니야.. ㄴ, 난 잘못 ㅇ, 없어!!!


민여주
닥치시죠, 예의가 없으십니까?


임나연
ㅁ, 민여주 ㄴ, 니가 왜 피해자석에..


민여주
ㅋ, 내가 피해자였잖아?


임나연
ㅇ, 웃기지마!!


민여주
말 되게 더듬으시네요 임.나.연.씨.

판사 [성재 아버지
자자, 재판 합시다.

판사 [성재 아버지
피해자 민여주. 얘기하시죠.


민여주
아, 네. 일단 저는 길을 가던 중 임나연씨가 시킨 누군가에 의하여 납치되었고, 육성재씨까지 꼬셔 자기편으로 만드는 등의 짓을 하였습니다.

판사 [성재 아버지
육성재씨, 사실입니까?


육성재
네. 그렇지만 저는 속아 넘어 가는 '척' 했고, 그에 임나연씨는 민여주를 처리하라 하였습니다.


임나연
....... (여주를 째려본다)


민여주
(ㅋ, 어때? 내가 이긴 것 같네?)


임나연
부들부들))

판사 [성재 아버지
흠.. 그런일이 있었군요. 피의자 임나연씨를 징역 3년에 처한다. (탕탕탕)


임나연
안되겠다)) 흡.. 판사님... 히끅... 저는 억울ㅎ..

판사 [성재 아버지
끌고 가시죠.


민여주
드디어 끝이네


육성재
수고했어, 이제 끝이야. 집 가자. 데려다줄게.


민여주
그래 가자!


민여주
하아-, 이제 드디어 끝이ㄴ...


육성재
민여주!!!!!!!

다음화


민여주
으윽...


육성재
민여주... 죽지만 말자... 제발..

간호사
ㅅ...선생님! 민여주 환자가...!

끝! 흐흐.. 여주 죽이는거 좋아하는 미친 작까쯰

내일 봐요!


민여주
나 말 잘했지? 그니까 구독, 손팅하세요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