欺凌弱小的哥哥 vs. 警察哥哥
【恐怖片,玧其和女主角。】

몽환술사
2018.08.15浏览数 2237

호러 장면 한두개 나와요 그래도 무서우시면 뒤로가기 꾹꾹


민윤기
오.. 으스스하다.


민여주
호오..


민윤기
왜, 무서워?


민여주
설마, 내가 오빠보다 겁이 없는데.


민윤기
그런가..


민여주
응


민윤기
알겠어


민여주
어야 ㅋㅋ

스스슥


민여주
뭐야


민윤기
뭔 소리 안 났어?


민여주
난 거 같은데

스스스슷


민윤기
뭐야..


민여주
귀신? 아님 나와


민윤기
귀.. 귀신같은 소리하네...!


민여주
풉 쫄았구나??


민윤기
ㅇ... 아니거든!!


민여주
그래- 알겠어 ㅋㅋ


민여주
근데 귀신이라면,


민여주
나와주실래요, 되게 소심하시네


민여주
숨어만 있구.

???
컄컄컄컄컄컄


???
컄컄컄컄컄컄


민여주
워- 안녕하십니까.


민윤기
미친년. 겁도 없어.


민여주
안 무섭게 생겼잖아~


민윤기
.....ㄷ


민여주
ㅋ


민윤기
니가 더 무서워.


민여주
내가? ㅋㅋ


민윤기
응

???
저기..


민여주
넌 좀 닥쳐. 닭 대가리야.

???
끄어어...


민여주
닥치라고, 시끄럽다고.

???
쭈글..)


민윤기
ㅋㅋ 가자


민여주
어야


민여주
아 거기 닭씨


민여주
분장 하실려면 재데로 하세요.



민여주
이렇게 하던지



민여주
이렇게 하던지

???
끄아아악!!!


민여주
병신 ㅋ


민윤기
..... (기절


민여주
안고 감) 또 이런다 또..

~ 오늘도 평화로운 여주네 ~

지친다... 사랑해요♡

{ 소재 주신 '평범하고흔한아미레베럽버디캐럿' 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