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结] 如果我能让时光倒流……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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玟星
打电话给我



문별이
"저기 알파가면 좋은거 많아요 저기가요!"


정휘인
"넵..." '뭐지..이기분은...왜 자꾸 콩닥콩닥 거려... 또 뭐이리 잘생기고 이뻐가지고..'


정휘인
"일단 형광펜...그리고 연필 방석....."


문별이
"겁나 많이사네 부자나봐요~"

12:00 AM

정휘인
"아니거든요!! 근데 싸서 많이사도 될거같아요"


문별이
"풉,"


정휘인
"뭐야 지금 비웃은거에요?!"


문별이
"아녀! 걍 너무 귀여워섷"


정휘인
"치... 다샀다 이제 가요,"


문별이
"내가 계산할게요 부담갖지말고 선물이라 생각해요 입사선물 같은거..!"


정휘인
"에 그래도 그럼 나중에 제가 밥살게요!!"

12:00 AM

문별이
"그럼 지금 먹어요! 지금 점심시간"


정휘인
"네 그럼 일단 팀장님한테 말하구요 사장님이랑 밥먹는다고!"


문별이
"저 휘인씨 팀장누구에요...?"


정휘인
"김용선 팀장님이요 근데 왜..?"


문별이
"김팀장 말고 내가 안대리 그팀이죠? 안대리 번호줄테니까 안대리한테 연락해요!"


정휘인
"네-엡"


정휘인
'뭐지 둘이 뭔가있는건가...?'

과연 용선과 별사이엔 뭐가 있을까요?? 오늘도 글읽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