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结] 我现在就放手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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輝人
연애할 수 있을까?


작가
- 여기서부터 야한 말들이 많이 나오니 보고 싶지 않은 분들은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


김용선
으읍..읍..!

용선은 별의 키스 때문인지 숨이 벅찼다


문별이
츄릅..하아..츄읍..

( 용선은 술 기운 때문인지 별을 밀어낼 힘이 없었고, 힘이 없어 대응하지 못한 용선은 그저 당하기만 할 뿐이었다 )


김용선
으아.. 선배 그만..

( 별은 무시한 채 용선의 옷을 벗겨 던져버렸고, 용선을 들고 침대로 갔다 )


문별이
용선아, 내가 그동안 얼마나 참고 있었는지 알아? 하아-,

( 별은 용선을 침대위로 내던졌고, 용선은 그저 신음만 낼 뿐이었다 )


김용선
으읏..하아..! 아파.. 그마안..

( 용선은 별의 머리를 최대한 밀어보았지만 별은 물러서지 않았다 )


김용선
하앙..흐응.. 아파요오..

작가
네 오늘은 이렇게 야한 글을 써봤는데요.. 되게 부끄럽네요..

작가
다음 편에는 순수한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