半人半兽的猫
序言

solmoon
2019.04.07浏览数 95


솔라(김용선)
나를 소개하자면 고양이 반인반수야

헤헤


솔라
Zzzz..


솔라(김용선)
어..어쨌든 저사람이 주인이야 잘생겼어


문별이
어후 먼지


솔라(김용선)
내가 나이가 29살인데 저 주인은 28살이래


솔라(김용선)
잠시만 들키겠다..


솔라
주인ㄴ......


문별이
(청소기돌리는중)위이이이이이잉~



솔라
!!도망쳐어어엉ㆍㅇ


문별이
뭐가 그렇게 무섭니~


솔라(김용선)
아 진짜 저건뭐야 뭔데 우리집에 자꾸 쳐들어와


솔라(김용선)
아무튼 사람들은 반인반수를 엄청 안좋게봐..심지어


솔라(김용선)
죽이자고하는 사람들까지 있어..그니까 들키면 난 죽을수도..


솔라(김용선)
하..진짜 2년째 살면서도 답답하다..

예이

저희집 고양이 에요

그냥 반인반수가 문별언니가 반인반수인게 대부분이길래

한번 바꿔봤습니다!힛

폰트바꿨더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아 저희집 고양이 이름은 달이 입니다!

사실 문별언니 이름딴거죠 ㅎ..

그럼 작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