儿时的朋友
致癌物出现(1)

콩닥콩닥
2018.06.14浏览数 255

-학교-

"야 ㅋㅋ 여주야 너 정국이야 태형이야? 아님 지민이야?"

방여주
"하 또 뭐가"

"너 태형이랑 약혼이구~ 정국이는 어장이구 지민이는 남친이야?"

방여주
"그런거 ..."

그런거 아니라고 말하려고하였지만 지금 내상황으로 봐선..맞다


박지민
"야 배수지 자리로 가"

"아 왜 맨날나한테만 난리야"

배수지가 자리로 안돌아가고 찡얼대는 그때

박지민이 책상을 주먹으로 쾅 내리쳤다

고요해진 교실 안


박지민
"시발 가라는 소리안들려?"

"뭐야 ㅋ 니네 둘이 또 사귀냐?"

방여주
"아 씨발 여기잇다가는 정신병 옮겠네.."

나는 책가방을 매고 반을 나갔다

08:45 PM
방여주
"으음.."

깜빡 잠이 들엇나 나는 부스스 잠에서 깨어 핸드폰을 보앗다

방여주
"아흠.. 시간이 왜이리 잘가..."

그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방여주
"아.. 편의점이나 다녀올까"

나는 대충 챙겨서편의점으로 향하던 그때

"아휴 우리 예쁜이 이 늦은 저녁에 어디가?"

변백현이 주머니에손을 넣고 나에게 걸어오며 말했다

방여주
"편의점."

흘깃 본 골목길에는 김유정이 서잇엇다

나는 변백현에게 물었다

방여주
"쟤 왜 여깃어 ?"

"아 그 좀혼나는 중이야 ㅋㅋ"

변백현은 나에 손을 잡으며 말했다

"나한테 오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