儿时的朋友

女主角的未婚夫

어느날

"여주야 너랑 약혼할 남자란다"

"어머 애가 이쁘네 ~~너무 맘에든다 그치 태형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여주?"

방여주

"김태..형?"

"너무 잘어울린다 ~"

"그럼 둘이 얘기나눠~"

엄마들이 간후

김태형 image

김태형

"지민이는"

방여주

"걔 약혼녀잇더라"

나는 컵에 담긴물을 홀짝 마셨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 결국 너만 상처받았네"

방여주

"응 .. 좀?"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제 나한테와"

방여주

"뭐?"

김태형 image

김태형

"결혼날짜는 이번주로 할까? 그리고 결혼돈은 내가 다낼게"

방여주

"됏어 난 결혼한단적없어"

나는 자리를 벅차고 일어섯다

그때 김태형이 나에 팔목을 잡아당겨서 자신의 무릎에 앉혔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럼 나랑 딱 일주일만 만나볼래 ?"

나는 잠시 고민한끝에 얘기햇다

방여주

"결혼 할까 ?"

김태형 image

김태형

"지민이 때문이야?"

방여주

"응.."

박지민 image

박지민

"여주야..눼가..마니..사뢍햇써.."

그순간 눈물이 흘렀다

방여주

"크..ㅂ 어디야.."

박지민 image

박지민

"엥...여주우러?"

방여주

"어디냐고"

박지민 image

박지민

"눼집!"

나는 기사를 불러서 곧바로 박지민에 집으로 향했다

방여주

"야 박지민"

이름을부르자마자 박지민은 날 껴안았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제발...태형이랑 딴 애말고 나한테 와줘 다 오해야"

방여주

"근데 어쩌냐..나 태형이랑 약혼하게 생겼는데"

그러자 박지민이 나에 어깨를 잡으며 말했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어? 왜"

술냄새가 풍겼다

방여주

"너 이새끼 설마?"

방안을 들어가보니 맥주가 두 캔이 까져잇엇다

방여주

"미친놈아.."

그때 박지민이 나에 허리와 뒷목을 잡고 키스를하기시작했다

방여주

"읍"

숨이막혀왔다, 나는 박지민을 밀어내려했지만 박지민은 버텼다

방여주

"파하.."

박지민 image

박지민

"하아...하...

눈에 힘이 풀려잇는 박지민..

방여주

"너 미친놈아!"

박지민 image

박지민

"사귀자고"

방여주

"씨발 좋다고!!"

나는 박지민에 입술을 덮쳤고 다시 키스가 시작됬다

쉬는날을 맞아서 폭풍업뎃햇어요 !! 이제 좀 못쓸수도 있써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