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苹果酒与情感写作♡

青春期(感伤写作)

나도 이젠 사춘기이나봐

원래 사춘기였지만

사춘기가 심해지면

안 될 꺼 같지만

예민해지는 걸..

화내고 싶지 않은 상황인데도

화를 내고..

나만 예민해지는 거 같아서 걱정되고

또 부모님께 화낼 일이 아닌데도

화를 내는 내 자신이

싫은 데..

결국에는

화를 나게 돼

사춘기라는 틀에서 벗어날 수 있을 때가

얼마 없는 거 같아

난동을 부리고..

부모님께 화내고..

그런 일 자주 있어서

부모님께는 죄송하지..

근데 내 맘은

사춘기라서

어쩔 수가 없는 걸..

이런 사춘기라는 틀에서

언제 벗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