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民事投诉 - 警方介入 |

| 10. 扮演警察 |

전원우 (15살) image

전원우 (15살)

" .. 흡 .. "

권순영 (15살) image

권순영 (15살)

" 괜찮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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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15살)

" ( 뚝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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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15살)

" ( 당황 ) ㅇ , 아니 .. 왜 또 울어.. "

순영은 또 다시 떨어지는 원우의 눈물을 자기 손으로 닦아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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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15살)

" ( 등짝스매싱 ) 니 새끼 때문에 울잖아 새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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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15살)

" 악 ! "

끼익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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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 허리를 집은 채 ) 으 .. 왜 이리 시끄러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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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15살)

" 엇 .. 지후니 일어났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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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 순영을 째려보며 ) .. 진짜 너무 태연한 거 아니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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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음 .. ? "

지훈은 순영의 품에서 눈물을 흘리는 원우를 보자 말없이 순영한테 다가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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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등짝스매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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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15살)

" 아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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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너너너 .. 또 울리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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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15살)

" 아니 .. 자기야 ..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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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어휴 .. "

지훈은 순영에게 꽈악 안겨있는 원우를 빤히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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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15살)

" ( 쿨쩍 ) 크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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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 자기 두 팔을 벌리며 ) 인누와 , 우리 전냥이 "

원우는 지훈의 한 마디에 또 울음을 터뜨렸고 지훈은 우는 원우를 꼬옥 안아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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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울보놈 .. 키도 작어가지곤 .. 으휴 "

| 원우 _ 154 | 지훈 _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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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15살)

" 넌 , 친구가 .. 흡 , 우는 .. 데 .. 진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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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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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15살)

" 분해 .. 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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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5살)

" 오구오구 ~ 그러셨어요 ~ 전냥우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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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15살)

" 짜 , 히끄 .. 증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