与守护汝州的守护骑士们同住
公主,我会护送你去学校。


식당으로 내려가보자 다른 기사들이 한줄로서 나를 맞이했다.


모두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아가씨"


김여주
"모두 좋은아침"

나는 쿨하게 그들의 앞을지나쳐 식탁에 앉아 밥을먹었다.그리고나서 석진이오빠가 교복을 주었다.



김석진
"방탄고 교복입니다."


김여주
"고마워요"


박지민
"앗싸 같은학교다~~!!"


민윤기
"공과 사는 구분하자 지민아"


박지민
"넵.."


김여주
'불쌍한 지민이오빠'


김석진
"오늘은 걸어가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순간이동 할까요?"

순간이동 능력까지 가춘 완벽한 염력의 소유자 김석진..대단하다.


김여주
"능력포함 암것도 말고 차로 가져....평범하게"

나는 첫등교부터 눈에띄고싶진 않았기에 평범히 차로 가기로 했다.

그리곤 나는 방으로가 옷을갈아입고 내려왔다


전정국
"가자"


김여주
'흠..교복입은포스가 괜찮네'


김여주
"그래!가자"

그렇게 마중나온 전정국과함께 계단을 내려와 차가있는 마당으로 향하자 모두 교복을입고 단정히 서있었다.물론 고딩이아닌 석진이오빠와 윤기오빠는 빼고..


김태형
"역시 잘어울리십니다"(나를 바라보며)



김여주
"고맙다 오빠님^^"

나는 웃으며 오빠에게 말했고 그런 나를보곤 태형이 오빠는 얼굴이 빨개졌다////


김남준
"이제 가시죠. 이러다 지각하겠습니다."


김여주
"응!가자"

그렇게 우리는 학교로 출발했다.

학교에 도착!


작가
학교가 겨울인점 죄송합니다ㅠ 이쁜학교 건물이 별로없어서 이것밖에 못가져왔어요ㅠ 지금 작품의 계절은 봄입니다~


김여주
"학교한번 디게 크네"


김석진
"방탄고니까요~"

나는 떨리는마음으로 차에서 내렸고,역시나 나에대한소문이 퍼진것같았다.

학생1
"야 대박..김여주야? 개이쁘다;;"

학생2
"헐 대박 BTS대기업딸 아님? 미쳤다."


김여주
'역시..'


민윤기
"저것들이 감히 누구를 쑥덕거려?!"

윤기오빠의 큰소리에 다들 놀라 고개를숙이곤 빠르게 지나갔다.


민윤기
"괜찮으십니까 아가씨"


김여주
"괜찮아괜찮아..괜찮으니까 오빠나 조심해요!"


민윤기
"알겠습니다"

그렇게 나는 많은학생들의 숙덕거림속에 종이치고 교실로들어가기전 교무실로향했다.

그리고 나머지 오빠들은 나를 데려다주곤 각자 배정된 반으로떠났고, 석진이오빠와 윤기오빠는 옥상으로향하려다 갑자기 멈춰서 나에게와 말했다.


김석진
" 저의 이름 한번만 부르면 가는거 아시죠?무슨일있을때 꼭 부르셔야합니다."(내손을붙잡고 허리를숙여 나의 키에맞춰 얘기하며)



김여주
"네!"(싱긋 웃으며)

그렇게 석진이오빠와 윤기오빠도 떠나고 나와 전정국만 남았다.

그리고우린 교무실로들어섰다.


김여주
"선생님?"


선생님
"아 김여주학생과 전정국학생맞나?"


김여주
"네"


선생님
"아..그..미안한데..반이 갈라져버렸어..그 어쩌지?괜찮나?"(주춤하며)


전정국
"아니요 안괜찮습니다. 반은 꼭 붙여주십쇼"(선생님 책상에 손을 올리고)

전정국은 선생님의 책상을 반쯤부수곤 무섭게 노려보며 말했고,나는 그런 전정국을 말렸다.


김여주
"그만해!....저선생님 반떨어져도 괜찮으니까 이제 교실로 가시죠"(전정국을 붙잡고)


선생님
"아!! 예예.!.!."

선생님은 급히 나가셨고,나는 전정국을데리고 나갔다.


김여주
"왜그래!참아!겨우 1교실 떨어진거뿐이잖아!바로옆교실인데!"


전정국
"....."


김여주
"......대답 안하시는지요!"(미간을 찌뿌리곤 전정국 눈을 째려보며)


전정국
"하..알았어..화내지마"(나를 끌어 안으며)


전정국
"대신 1교시끝날때마다 찾아갈테니까 교실에 딱붙어있어"


김여주
"알았어알았어 이제 얌전히 교실 가기다?"


전정국
"응"(안고있던나를 놔주며)


김여주
'휴'

나는 전정국을 겨우달래고는 선생님을따라 교실로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