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竞赛3】你胜过金钱,金钱胜过你

第一集

조직보스

ㅈ..제발 살려줘 ㄷ..돈줄게 응?

얼마? 니 목숨값은 얼마일까?

조직보스

3...3억 3억!

그것밖에 안돼?

조직보스

...뭐?

널 죽이는게 더 낫겠다

조직보스

ㅇ...아니야 제발...!!

촤악-!

방금전까지만해도 손에 아무것도 없었던 윤주가 이제는 오른손에 단검이 생겨났다

조직보스라는 놈이 부하들을 버리고 튀니..죽어도 마땅하지

민윤기 image

민윤기

뭐 그렇지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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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만보면 그 단어 나오더라?

니 입에서 뭐가 나올지 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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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 그럼 다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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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 조직 들어와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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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 너는, 너보다 약한 애들 밑에서 일하고 싶어?

평생 걔내들 밑에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잠깐 왔다갔다 하는건데 뭐가 문제 돈도 많이주는데

그리고 너 내 일에 신경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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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싫어

닥쳐

윤주입에서 비속어가 나온뒤 윤기와 윤주의 거리는 멀어졌다

***

그들의 만남은 이러했다

윤기네 조직에서 킬러들이 좋은 애들이 없으니 윤기도 다른 부하들도 걱정을하며 조직들 순위에서 상위권에 머물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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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오늘도 실패야 도대체 그 놈들은 무슨 짓을 하길래 못잡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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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걔다가 J조직까지 눈치보다가 들어오면 위험한데.. '

윤기는 한손에 검은 비닐봉지에 들어있는 술들을 들고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그때 멀지않은 앞쪽에서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떻게 이런 초보 스파이를 여기에 들이냐..

스파이

ㅅ..시끄러!!

스파이짓을 한 여자가 윤주에게 발악을 하면서 날카로운 얼음조각을 던졌다

우와 마법이야? 얼음조각 참 예쁘네

하지만 윤주 몸에는 생채기하나없이 깔끔했고 얼음조각 또한 윤주 손에있었다

스파이

ㄴ...너!!

어차피 죽을건데,

왜 발악하는거야

그리고는 순식간에 단검으로 그 여자의 목을 깊게 찔러넣었다

여자도 눈만 동그랗게 떠서는 눈물이 고인체 이리저리 돌리다가 피를 토하고는 바닥에 쓰러졌다

피봐라..

그때 옆에서 총알이 날라왔고 그걸 태연하게 윤주는 피했다

윤주는 옷소매의 뭍은 피를 닦으며 물었다

이 여자 조직 킬러야?

킬러

너구나

돈만주면 배신이든 뭐든 다해서 죽인다는 사람

내 소문이 거기까지 퍼져나간거네?

킬러

너 이 여자가 누군줄알고 죽인거야?

낸들알아?

킬러

우리 조직보스 여자다

어쩌라고?

킬러

허, 넌 미래가 두렵지도 않아?

더이상 두려울게 뭐있어

죽이고 죽이고 또 죽였는데

너야 말로 사람 잘못찾아온거같다

킬러

닥쳐 너 우리가 어ㄷ,

유치하게 무슨 조직 몇위인지 들먹이지말고,

킬러

!!

윤주는 어느새 상대편 킬러 코 앞에서 단검을 들고있었다

니 마력을 보여줘봐,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