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竞赛]“嘿,这是 FLEX 哈哈”
[119.“嘿,这里是FLEX。”]


윤기가 회장실에서 나가고,

지은이는 회장실에 혼자 남아있게 되었다.



이지은
하..


이지은
오늘따라..혼자 있기가 싫네..

지은이는 바로 쇼파에서 일어났고,

인터폰으로 석진이에게 차를 대기시키라며 지시를 내렸다.

그런후, 지은이는 나갈 준비를 한 다음.

회장실에서 나갔다.

쾅-

덜컥-

쾅-


김석진
어디로 갈까요, 회장님.


이지은
흠...


이지은
오랜만에 아버지나 보러 갈까?..


김석진
그럼 병원으로 모시겠습니다.

석진이는 지은이의 아버지가 계신 병원으로 출발했고,

기분이 꿀꿀해보이는 지은이를 위헤 살짝 뒷쪽 창문을 열어주었다.

한편, 비행기에 있을 태형이.


김태형
하..



김태형
벌써..보고싶다, 누나..

드르륵-..


김태형
?..

승무원
저기, 필요하신거 있으세요?

승무원
좀 있으시면 기내식이 나올예정이라,


김태형
아, 저 시원한 물 한 잔좀 주실래요?...

승무원
넵,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ㅎ

승무원이 물을 가지러 가고,

태형이는 또다시 한숨을 쉈다.

잠시후,

태형이가 부탁한 시원한 물 한 잔이 나와 승무원에게 받았고,

그 뒤로 기내식을 시켜 점심식사를 했다.


김태형
오물오물..))

태형이는 밥을 다 먹자 바로 누어 잠을 잤다.

약 5시간뒤,


김태형
하..


김태형
아직도 10시간정도가 남았네..


김태형
영화라도 볼까?...

태형이는 가져온 영화를 연결해 지루한 시간을 때웠다.

그렇게 가져온 영화들을 거의 다 봤을때쯤,

공항에 도착했다.

태형이는 비행기에 들고 탄 짐을 들고,

비행기 밖으로 나갔다.



김태형
드디어..도착했구나,

태형이는 캐리어도 찾고,

입국심사까지 통과를 한후 바로 나와 택시를 타고 숙소로 갔다.

드르륵-(자동문


김태형
Excuse me, (저기요,

직원
Yes, do you have any guest needs? (네, 손님. 필요하신거라도 있으세요?


김태형
Um..I'm trying to check in. (어..체크인좀 하려고 하는데요.

직원
What's your name?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태형
It's Kim teahyeong.(김태형입니다.

직원
Is the last digit of your phone number xxxx correct? (전화번호 뒷자리가 xxxx맞으세요?


김태형
yes, (네

직원
You got a room, right? (방 하나 잡으신 거 맞으시죠?


김태형
Yes, (네

직원
I'll give you room nuber 1230. (방은 1230호로 드릴께요,



김태형
Thank you, (감사합니다ㅎ,

태형이는 직원에게 방키까지 받은 후,

1230호로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