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竞赛]“嘿,这是 FLEX 哈哈”


태형이는 옷을 대충싸고

정국이가 사준 카메라를 정성스럽게 꽁꽁 싸서

캐리어에 담는다.

잠시후.


박지민
밖에서)태형아! 나와서 저녁먹어!!


김태형
어!

태형이는 짐싸는 것을 잠시 멈추고

지민이가 있는 주방에 가고

한편 지은이는.

아직도 회사에서 일하는 중이다.


이지은
이 서류들 다 확인하고 싸인했으니깐 각 부서들에게 줘.


김석진
넵 회장님.(꾸벅-

석진이는 책상에 쌓여져있는 서류들을 가지고

비서실에 가서 분류까지 한다.


김석진
하..해볼까?

석진이는 커피 한 모금을 마시고 차근차근 서류들을 분류해 나간다.

1시간 30분후.


김석진
다했다.

석진이는 그 분류를 한 서류들을 가지고 각 부서로 간다.

드르륵-(자동문.


김석진
xxx팀장님?.

직원
넵 김비서님.


김석진
이거 회장님이 다 확인하시고 싸인하신 서류들입니다.

직원
아 넵.(서류봉투를 받으며


김석진
그럼.

석진이는 바로 A부서 사무실에서 나와

B부서 사무실로 간다.

드르륵-(자동문.


김석진
xxx팀장님?.

직원
넵 김비서님.


김석진
이거 회장님이 다 확인하시고 싸인하신 서류들입니다.


김석진
그리고 회장님께서 P.5 에 오타가 난 부분이 있으시다고 하셨습니다.


김석진
그 부분은 다시 수정해서 달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직원
아 넵 김비서님ㅎ(서류봉투를 받으며

직원
그럼 내일 제가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김석진
만약에 회장님이 없으시면 제 책상에 올려놓고 가시면 됩니다.

직원
넵.

석진이는 각 부서들을 다니며 서류들을 나누어주었다.

그리고 비서실에 와서 또 다른일을 한다.

그때 울리는 인터폰소리.

삑-


이지은
_민윤기 지금 회사에 올수 있는지 물어봐.


김석진
_넵 회장님.

석진이는 바로 윤기에게 전화를 건다.

띠리링-


김석진
"여보세요?"


민윤기
"어 형"


김석진
"지금 바빠?"


민윤기
"많이는 아닌데 왜?"


김석진
"아니 지은이가 갑자기 너 불르라고 해서"


민윤기
"중요한 얘기인가보네"


민윤기
"일 직원들한테 맡기고 갈께"


김석진
"데리러 갈까?"


민윤기
"괜찮아, 내차 가져갈께"


김석진
"알겠어. 조심히 와"


민윤기
"응ㅎ"

뚝-

석진이는 바로 지은이에게 인터폰으로 말한다.

삑-


김석진
_회장님, 민윤기씨 지금 오신다고 합니다.


이지은
_알겠어.


이지은
_좀 있다가 커피랑 차 한 잔 준비해줘.


김석진
_넵 회장님.

석진이는 다시 해야하는 일들을 한다.

한편 지은이는.


이지은
집중))


이지은
하..(머리 아픔

지은이는 책상 서랍에 있던 두통약을 먹는다.

드르륵-

탁-

꿀꺽-


이지은
하...


이지은
xx지역에 하나를 세우는 것도 괜찮겠다.


이지은
하지만 현재상황에서 하면 회사가 불안정해져.


이지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