被诅咒的双胞胎
序章 第一部分


지금으로 부터 1000년 전 아주 평화롭고 살기 좋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 마을은 헤브즈 마을이이라고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어느날 헤브즈 마을 입구에 갓난 아기 두명이 있었습니다.

마침 마을 입구를 지나던 아줌마가 아기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누구 이렇게 귀여운 아기를 버렸을까?"

아기들과 함께 편지 한 장이 있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들을 키워 주세요. 이 아이들은 남녀 쌍둥이 입니다. 여자 아이가 첫째 루시엘이고 남자 아이가 둘째 제이든라고 지어주세요.

편지에 이렇게 써져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모여서 이 쌍둥이를 어떻게 할지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결국은 키우자는 의견이 많아서. 쌍둥이를 키우기로 했습니다.


쌍둥이는 마을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면서 자라왔습니다.

그렇다가 쌍둥이가 16살이 되는 해에 한 부자가 이사왔습니다. 그 부자 딸 아이가 한명 있는데 이름은 소피아였습니다.

소피아는 쌍둥와 동갑이였습니다.


어느널 소피아는 뒷산에 꽃구경을 하더가 발을 헞디어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소피아
아야..!

그 때 마침 제이든가 지나는 길에 소피아를 치료 해주었습니다.


소피아
고마워. 나는 소피아야. 너는 이름이 뭐야?


제이든
만나서 반가워. 나는 제이든야.


제이든
싱긋,ㅡ) 우리 친하게 지내자. ㅎ


소피아
웃으며) 응!

소피아는 친구가 생겨서 너무 기뻐습니다.


그 뒤로 부터 제이든이랑 소피아는 친하게 지내고, 제이든은 자신의 쌍둥이 누나인 루시엘을 소개해주고, 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가 같이 놀다가 소피아가 제이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소피아
머뭇) 저기 루시엘..


루시엘
왜, 무슨 일 있어?


소피아
지끈_) 나 사실 제이든 좋아하는 것 같아.!


루시엘
싱긋,ㅡ) 잘됬다. 소피아 내가 도와줄게. ㅎ


소피아
진짜…?


루시엘
그럼 우리 친구 잖아. ㅎ




소피아
나 사실 너 좋아해!!


제이든
…… 나도 사실 너 처음 부터 좋아했어. ㅎ

그렇게 소피아랑 제이든은 사랑을 하며 행복했습니다.


며칠 후


심한 가뭄이 들면서 나무와 꽃들이 시들기 시작하면서 헤브즈 마을에는 더이상 곡식과 과일들을 수확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자 마을 사람들은 하나 둘씩 마을을 떠났고, 쌍둥이와 소피아만 남았습니다.


소피아
루시엘, 제이든 우리같이 마을 떠나자.

더 이상 살 수가 없는 마을이 되어서 소피아는 쌍둥이에게 같이 떠나자고 말했습니다.


루시엘
소피아 조금만 기다려봐. 내일 동이 트면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다시 평화로워질꺼야.


다음날


정말 루시엘 말대로 아무 일 없일 없던 것 처럼 곡식과 과일들이 자라나기 시작하고, 나무와 꽃들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소피아
우와- 진짜 신기해. 루시엘 말대로 정말 나무들이 살아나기 시작했어.

소피아는 기뻐서 제자리에서 방방 뛰기 시작한다.


소피아
이 사실을 마을 사람들이 알면 좋아 할꺼야.!

소피아는 기분이 좋은 반면에 쌍둥이는 소피아의 말에 표정이 굳어지며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가 어디라고 와! 지들 살겠다고 마을을 버리고 간 주제에!!"


소피아
루시엘 너 표정이… 제이든..


"루시엘 말이 맞아. 자기들끼리 살겠다고 마을을 버리고 떠난 인간들이야. 그 인간들은 여기 올 자격이 없어."

순간 소피아는 쌍둥이 표정을 보고 소름이 돋았고, 별 일 아니라는 듯이 넘어갔어.


그 뒤로 소문이 퍼지자 마을 사람들은 점점 헤브즈 마을에 다시 이사 오기 시작했습니다.


화가 난 쌍둥이는 마을 사람들에게 벌을 내렸습니다.

"불이야! 불이야!!"

한밤 중에 갑자기 마을에 불이 크게 나면서 피해는 어마어마했습니다.



"흑...흑... 그 때 불만 안 났으면 이렇 일 이 없을 텐데.."

"(절규) 아이고!!"

"아니야!! 우리 아버지가 죽을 일 없어!!"

마을 사람들이 슬픔에 빠졌을 때 소피아는 한쪽에서 보면 안돼것 보았어.



루시엘
그렇게 왜 마을을 돌아와서는. ㅋ


제이든
어리석긴 너희들이 우리 마을을 안 버렸으면 너희들은 안 죽었을 텐데. 불쌍도해라. ㅋ

피해자의 가족들을 애도하기 커녕 슬픔에 빠진 가족들과 죽은 사람들을 보며 비웃고 있었다.



루시엘
아씨! 그냥 칼로 직접 죽일 것 그랬어? 너무 많이 살아 남았어.


제이든
루시엘 목소리 낮쳐. 칼로 죽이며 너 손만 더러워져.


제이든
그리고 마을 사람들을 죽일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



소피아
작게) 이게 무슨…

소피아는 자신의 귀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쌍둥이의 말에 소름이 끼쳤어.


소피아
안되겠다. 마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어.

소피아는 마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갈려는 순간 소피아 앞에 쌍둥이가 서있었어.


소피아
?!!


"쥐새끼가 듣고 있었네."


루시엘
설마 방금 우리가 한 말들 저 인간들에게 말할려고?


"설마 누나는 소피아를 뭐로 보고… 그치 소피아. ㅎ"

제이든의 웃음은 소름이 끼치는 웃음으로 소피아를 쳐다보았어.


제이든
소피아 너는 나 사랑하잖아. 안 그래?


소피아
절레) 아니야.. 아니야!!

소피아는 자신이 알고 있는 쌍둥이가 아니라고 부정을 했어.


제이든
설마 너도 우리 부모님 처럼 저 인간들 처럼 우리 버릴꺼야?!

제이든은 소피아에게 다가가며 말한다.


소피아
오..오지마!!


제이든
멈칫,ㅡ)


루시엘
혹시나 해서 말하는 것데. 만약에 너가 이 말들을 저 인간들한테 말하면…



루시엘
"너의 목숨도 그 날로 끝이야."


소피아
………



제이든
"얼른 선택해. 저 인간들이야? 너의 목숨이야?"


소피아
……


소피아는 그제서야깨달았어. 자신이 알고 있는 쌍둥이가 아니라는 것을…


마을에 가뭄에들게 하고, 마을에 다시 곡식들과 자라게하고, 마을을 불나게해서 마을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한게 다……

이 모든 기획을 한 사람이 루시엘과 제이든이 꾸미 짓이야.


왜냐고 이 들은 저주받은 쌍둥이것든.


저주 받은 쌍둥이가 죽고 사람들은 한개의 법을 정했어.

「이 훗 날 태어난 남녀 쌍둥이는 모조리 죽이거라.」

그 후 저주 받은 쌍둥이 때문에 아무 죄없는 남녀 쌍둥이가 죽음을 당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