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杀人犯谈恋爱?!

내이름은아미덕후죠
2018.06.03浏览数 208

민여주
"근데 솔라가 자작극했다는건 생각않하나보네?"

민여주
"나만 나쁘구나"

민여주
"솔라는 누가봐도 착하구"

민여주
"그래 계속 실망해 후회않할 자신있으면"

민여주
"하.."

민여주
"다 재수없어.."

전화거는중

???
# "여보세요?"

민여주
# "오빠 나좀 도와줘"


김남준
# "또? 누구죽일껀데"

민여주
# "그건 알려줄수없고"


김남준
# "알았어"

뚝

민여주
"됐다.. 솔라.. 기다려봐ㅋ"


솔라
"ㅋㅋ"

민여주
'저기있네.. 뭐 죽여두 괜찮지?ㅋ'


솔라
"읍!"


솔라
"으.. 여기가 어디야.."

민여주
"일어났어?"


솔라
"ㄴ..누구세요.."

민여주
"뭐야 못알아보는거야?"

민여주
(가면과 모자를 벗는다)


솔라
"ㅇ..여주?!"

민여주
"그래 이제 알아 보네?"


솔라
"ㅇ..여주야.. 왜그레..?"

민여주
"왜긴ㅋ"

민여주
"복수할려구ㅎ"

짝-


솔라
"미..미안해..ㅇ..여주야.."


문별
"여주야 나 왔어"

민여주
"별아 솔라를 어떻게 죽일까? 때려서? 아님.. 익사?"


문별
"그냥때려서 죽여"

민여주
"알았어"

퍽-


솔라
"윽.."

퍼퍽-

민여주
"때려서 죽이는 것보단 그냥 칼로죽이는게 났겠다"

민여주
"너무 재미없다"

푹-


솔라
"흐으.."

민여주
"그때 칼찔를때 좀 답답하더라ㅋ"

푹-

민여주
"이렇게 배를 찔러야지"

민여주
"뭐야 죽었나?"


문별
"죽었나봐 빨리가자"

민여주
"ㅇㅋ"

민여주
"아 진짜 허무하네.. 저년은 칼로 조금찔렸다고 죽냐.."

민여주
"엄마 보고싶다.."

민여주
"엄마는 내가 이러고 있는거 보고있겠지?"

민여주
"엄마.. 미안해.. 나 커서 이렇게 됐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