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真的必须喜欢这个吗?

dalse
2018.02.14浏览数 202

나
흠..아..오늘인가..?

오늘은 별비고등학교로 전학가는 날이다

나
엄만 또 출장가셨나 보네..

나
빨리 준비하고 가야겠댜..!!

준비 끝

나
난나~눈누~하...이러다 지각하겠다..뛰어가야지!!

쿵!

나
아앗..괜찮아..?


조이
윽..어?아~난 괜찮은데..넌..?

나
나는 너만 괜찮다면!!


조이
음..?아닌 것 같은데..ㅎ

나
응..?

부딫힌 애가 내 무릎을 보고있길래 봤더니 피가 흐르고있었다.부딫히며 넘어질 때 긁힌 것 같다

나
아하하..!!난 괜찮으니까 먼저 가~!!


조이
아니야..!어디 고등학교 다녀?

나
스타고등학교..


조이
나랑 같은 고등학교네!난 조이야..!!내가 보건실까지 대려다 줄께!

나
ㄱ..고마워..

이땐 몰랐다.조이가 꼭 좋은 얘만은 아니라는 것을


옹성우
음?누구야?

나
여기 전학생이야..


옹성우
그래?아 어

나
그래..


옹성우
잠깐..!!

옹성우가 내 손목을 잡고 말했다


옹성우
너 무릎 왜 그러냐

나
니 알 바였니..?


조이
야..왜 그래..제 울학교 킹카야..

나
킹카가 뭐?넌 퀸카 아니야?


조이
말은 고맙긴한데..

나
왜?둘이 사귀면 좋겠다!!울학교 인기애들의 커플!!


옹성우
........


조이
히힛..!!말 고마워!!(내가 옹성우 좋아하는거 어떻게 알았지..?)


옹성우
(하..너가 퀸카가 될 것 같은데..ㅋ)

나
옹성우!너 왜 자꾸 나 빤히 쳐다보냐 부담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