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想约会吗?
第15集:共同生活

도른무
2018.10.09浏览数 250

꼭 안고자는 둘


문별이
흐암~


문별이
어?

알몸이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란다.


문별이
뭐야?!


정휘인
별? 일어났어?


문별이
오빠랑 나랑 한거야? 진짜로?


정휘인
너 어제 기억안나?


정휘인
술먹고 집에와서 나랑 했잖아.

어제의 기억을 천천히 떠올린다.


문별이
헉!

어제 자신의 행동을 떠올리고 어색해진다.


문별이
어. ..


정휘인
기억났나보네. 옷 입고 내려와.


정휘인
밥해놓을게.


문별이
응? 응. . .



문별이
이거 입을까. . .



문별이
이렇게 입을까. . .



문별이
이게 낫겠다.

1층으로 내려온 문별이


문별이
음~ 맛있는 냄새!


문별이
오빠가 한거야?


정휘인
응. 맛좀봐봐.


문별이
음! 맛있다! 나땜에 해장국 끓인거야?


정휘인
당연하지. 별이 해장해야하잖아


정휘인
빨리 앉아.


문별이
잘먹겠습니다~

다먹은후


문별이
으아 잘먹었다.

휘인이 별이 이마에 뽀뽀를 했다.


정휘인
잘먹었다니 다행이네ㅎ


문별이
( 얼굴이 빨개지고 ) 으. . .


정휘인
아직도 부끄러워? 으이구 귀여운 녀석.


문별이
오빠.


정휘인
응?


문별이
오빠 그냥 나랑 살면안되?


정휘인
같이 살자고?